관념화는 도덕성하고 파워를 스까놓은검다.
허상인걸 받아들이고, 거대한 힘을 추구해서 실체를 포기해 버리는지 진짜가 되기위해 힘을 모두 잃고 그저 한낱 짐승이 되는지를 갈등하는게 주제라서여.
난이도는 제가 뉴쨍 시스템을 좀 몰라서 실수한듯. 다르게 바꿔야겠네여.
빌런 로스터는 아이디어가 좀 안 떠오르네여.
관념화는 도덕성하고 파워를 스까놓은검다.
허상인걸 받아들이고, 거대한 힘을 추구해서 실체를 포기해 버리는지 진짜가 되기위해 힘을 모두 잃고 그저 한낱 짐승이 되는지를 갈등하는게 주제라서여.
난이도는 제가 뉴쨍 시스템을 좀 몰라서 실수한듯. 다르게 바꿔야겠네여.
빌런 로스터는 아이디어가 좀 안 떠오르네여.
아 그리고 마나에 해당하는건 주기적으로 흡수해 줘야 한다고 했던 사념으로 할까 함다. 동시에 피통을 겸하게 해서 사념치 자체는 모으기 어렵지 않지만 싸우면서 특능을 쓰는게 곧 자기 피통을 까는게 되고, 매일 자기 관념화 수치에 비례해서 필수소모량도 늘어버린다는거에양
당연히 크립티드를 추적하는 이들이 빌런으로 나와야 하지 않을까. 얘들을 추적해서 세상에 공개하려면 생포하든 박제하든 해야할 텐데...
ㄴ그러면 크립티드 추적하는 애들하고 또 정 반대로 크립티드를 은폐&격리하려는 애들이 나오는거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