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나오면 찝찝한 선물/선물인데 이게 마음에 안들어서"왜 굴려야 하느냐?"라고 질문을 하는 사람도 있고이걸 운명점처럼 저장해놨다가 굴림에 추가하게 해주는 하우스 룰이 있다는 말이 있더라구혹시 뭐 다른 방안은 없을까?
6은 대가 없는거고 5가 대가있음
오늘 플레이할때 성공한 숫자만큼 운명점 처럼 킵해뒀다가 그걸로 설정을 만들어내니 좀더 나아진느낌
사용법 중 하나는 일단 굴리고 나서 5 6나오면 플레이어에게 물어본다. 이게 무슨의미일까 하고
1,2,3,4에도 의미를 부여해
5,6만 의미가 있다는부분이 제일 이상한 것
운명점 처럼 킵이 더 내 취향
그냥 사실 마스터 스크린 너머에서 미리 굴려놓고 플레이에 섞는게 가장 좋은 방법 같지만
114/ ㄹㅇ 대체 무슨생각으로 굴림으로 만든지 모름...
피쉬/그게 최악
ㅇㅇ말이 가장 좋은거같다
왜? 전통적인 방식이잖아
이런 통제광 권력욕 마스터는 죽창을 먹여야 하는 것이다!!
그런방법은 딱히 생각안해봤는데 그쪽이 최고인듯
마스터가 알아서 할거면 애초에 표상관계도 필요 없음
마스터 스크린이 그러라고 있는거 아님?
걍 보고 알아서 시나리오 만들면 되는데 뭐..
보노보/ 자기가 정하는 부분이 아니라 랜덤한 부분이니까
아 내가 잘못 이해하는건가? 13 안해봐서 이해가 안가는군.
개인적으로는 저건 그냥 예전에 자주 보이던 d100 굴려서 플롯 변주? 계통이라고 해석을 해서...
피쉬/ 그 해석을 마스터가 독점한다는 발상 자체가...그럴거면 13시대가 아니라 걍 다른 d20이 됨
시체왕의 왕관을 읽는걸 추천
보노보/ 없어...
6면체 굴려서 5/6 잘 띄우던 댄디 다이스갓-들 골탕먹이는 룰이라던데.
셀먼/ 임마 겁스 ㅡ.ㅡ
겁스는 대미지 굴림 빼고는 5,6 띄우면 안돼 :3c
그래 겁스는 56 띄우면 좆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