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담을 꺼내자면 수 년전에 OR에 3.5 했을 때의 이야기임.


나는 위저드였고 당시 마스터의 친구가 같이 들어온다길래 봤는데 


뭐가 그 친구의 문제인가 했더니


다른 플레이어가 여캐를 가져왔는데 존나 준-텍섹스런 RP를 하면서 찍적대는기라.


그 플레이어는 일부러 대응 안해주면서 싫다는 티 팍팍내도 소심해서 그런지 흐지부지되기를 반복. 


마스터는 물밑 MSN으로 '문제인지는 알지만 군대 가는거 앞둔 녀석이기도 하고 그래서 좀 이해좀 해주셈 OTL'


하고 하길래 그러려니 넘어간적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