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우기는 걸 들어주지 않는다면 캠페인을 터트려버리겠다고 마스터와 다른 플레이어와 마스터와 마스터를 협박한다.
그리고 효과적으로 협박할 수 있도록 '내가 원래 이렇게 개새끼처럼 될 수도 있는 인물인데, 만약 내가 그렇게 되면 다 느그들 책임이다'라고 평소 밑밥을 깔아준다.
마스터와 다른 팀원이 현 캠페인과 플레이 진행을 소중히 여길 수록 유효하다.
만약 잘 안 될 것 같으면 살짝 사리는 척 하면서 우리가 남이가! 하면 된다. 그리고 처음으로 돌아가서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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