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과제도 아니고
암걸리는 놈을 끌어안고 갈 이유가 있냐
그냥 맘에 안 드는 놈은 쳐내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너랑 잘 안 맞으니까 여기까지만 할게 하면 되는것인데...
물론 GM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방법으로 악용될 가능성도 존재하지만
RPG가 뭐라고 그렇게까지 하겠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