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은 안건드려도 될거같고


3,4는 대충 일이 꼬이거나 일이 잘 풀렸을때 그 뒤에 사실은 표상이... 하는 식으로 키우는데 쓰면 재밌을거 같음

5랑 겹칠 수 있으니까 직접적 개입은 하지 않고 결과가 나왔을 때 그 보충 설명으로 쓰는정도로만

큰 효과는 없지만 서술적으로 키워놓으면 나중에 회수될 가능성도 있고 어차피 중간이라 불만도 없을듯


1,2는 패널티를 줘야하는데 그냥 주면 플레이어들이 지랄할거고 해당 표상과 관계해서 에너미 중 하나를 강화시키거나 하면 좋을듯

얘는 사실 시체왕의 부하라서 ~~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라던가 얘는 황제에 대한 복수심으로 무예를 갈고 닦아서 데미지가 더 세다 뭐 이런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