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재밌는 글 자주 올라오길래 네이버 카페 D&D 클럽에서 놀러 왔습니다.
플레이 경험은 가물가물 한데 3~4년 정도 되고, 해본 룰은 공개룰이랑 정식 룰 합치면 10개가 조금 넘습니다. 자작룰 까지 합치면 20개 정도...
지만 저는 아직 배울게 많기 때문에 초보라고 생각합니다. RP 딸리고 상상력 딸리고 상식 딸리면 초보잖아욧 빼애액
...그나저나 ㅎ모님 글만 믿고 일단 편한대로 존댓말로 쓰고 있는데 반말로 막 써야하나 고민중입니다.
뭐 아무튼... 그냥 이런저런 플레이 후기라던가. 추억팔이라던가. 룰에 대한 감상과 후기를 쓸 예정입니다.
그리고 ㅎ모씨가 턀갤 보는거 가지고 히이익 거리길래 들어온것도 있어영.
편한대로 쓰시면 됩니다. 어짜피 적응되면 다 반말을 쓰게 되있죠
존대할 필요도 없고 꼭 반말할 필요도 없고~ 하고 싶은 거 써!
왠지 반말을 써야 할것 같은데 그러기엔 어색한거니 그럴 것 같네영..
ㅇㅇ//넹
이렇게 트위터종자가 또하나유입된 것이다!
보노보 // 새종류가 모두 해로운 새를 한다고 생각하지 마시져
어디서 예의없게 존대질?
윌리 // 뉴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