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션 이내의 단기 캠페인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250~300cp 가량 되는 베테랑레인져들로 총질과 주먹질과 몽둥이질로 레이더무리를 쓸어버리는 내용으로
사거리 계산 같은 거 복잡하니까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할 수 있게 거리수정치 간략화해서 쓰고 탄약도 헌밤식으로 좀 엿가락처럼 취급하고
복잡한 규칙은 최대한 간략화해서 적용, 모든 규칙을 항시 적용하는게 아니라 필요할 때만 꺼내서 적용
기본 베테랑 레인져 템플릿을 제공하고 일정 부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도록 하고 말야.
레이더 쓸어버리러 가는 길에 겍코나 마이얼럭 같은 것 좀 잡아먹으면서...
플레이어 수는 2명이나 3명으로,
플레이방식은 합의에 의한 플레이, 단 기본적으로 합의할 사항은 캐릭터들이 적어도 겉으로는 레인져답게 노예상이나 약탈자 같은 무법자들을 씹어먹고 싶어하고 명예로울 것을 기본 전제로 함.(적대 세력의 첩자라거나, 무법성향을 비밀로 가지고 있을 수는 있겠지. 이건 캐릭터 작성 시 합의를 통해 이루어져야 함)
생각있는 사람?
데스클로들은 cp얼마나될까 근접하면 마약빠는거아니면 털리던데
늒네님 플레이라면 몹시 하고 싶으나 제가사정상 플을 돌릴 수가 없음ㅠㅠㅜㅠㅜ
음...글쎄, 데스클로는 몬스터로 분류할테고 굳이 CP를 먹여하 할까 싶긴 함, 어쨌든 붙어서 싸우면 죽어나갈 각이지 않을까 싶긴 하지. 플레이 분위기는 사람 모이면 정해야겠지만 현실적인 배경으로 하자고 하면 근접거리에서 데스클로랑 마주치면 게임 터지는 수준일테고, 좀더 액션게임 스러운 분위기면 아무도 죽진 않되 위험을 감수할 수준으로 만들면 되겠지.
시간이 안맞으면 어쩔수 없는 거죠...;ㅂ; 아, 그리고 시간은 월화수목 중 협의
저요
220.118/ 솔플이어도 함? 솔플의 좋은 점은 둘이 합의하기가 좋고, 합의가 안되면 터트리기가 좋음. 플레이어 잠수타도 죽창질 안함. 그냥 재미없었나 보다 하는거지. 그러니까 부담감을 갖지 않아도 되는 부분도 좋음. 그리고 겁스의 최강점으로 룰을 맘대로 적용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안할수도 있다는 점을 부각시킬 수 있음. 생각있음??
글이 이상하게 써지네, 어찌됐든 솔플이어도 하쉴?
아, 솔플할때 단점은 아무래도 마스터랑 플레이어가 둘이 짜고친다는 느낌이 많이 들고 다른 플레이어들과의 상호작용으로 인한 의외성이 좀 덜 나온다는 점이 있음. 이건 그냥 의향 물어보는거고 솔플로 하겠다! 라고 말하는건 아님
네 저희 이미 해보
봄
일요일 밤까지 추가신청 없으면 1인플로 해보죠. 추가 신청이 있든 없든 월요일정도 부터는 플레이 이야기를 나눠보도록하죠. 템플릿과 캐릭터 제작은 플레이 방향성을 정한 후에 이야기해보죠.
네 알겠습니다
무슨 요일?겁스는 서플 뭐뭐들고있어야하고?
211/요일은 아직 안정했는데 월~목 중 협의해봐야 할듯, 금요일도 가능은 한데 펑크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으니 피하는게 좋을거 같고...서플은 없어도 됨. 서플에 나와있는 규칙을 사용하긴 하겠지만 그건 팀내 규칙 사양서에서 다룰거임. 캐릭터 북은 필수고 캠페인 북은 없어도 됨. 캠페인 북에 나와있던 안나와있던 할수 있을 법한 일은 다 할 수 있고 할 수 없을 법한 일은 오피셜규칙이 있어도 할 수 없는 플레이를 지향함. 규칙 적용의 우선순위는 합의>재미=개연성>간단함으로 생각하면 될거같아
책에 안나와있는 내용이나 책에서 바꿔서 적용하는 규칙은 명문화 할거임. 시작전부터 쫘르륵 정하진 않을거고 필요할때마다 정하고 그 부분을 명문화해서 규칙사양서에 추가함. 단, 규칙의 공정함과 일관성을 위해서 한번 정한 부분은 마스터를 포함한 진행자들의 합의하에 변경함.
제식 훈련이나 관련 지식은 종합기능 !NCR레인져로 표현할 예정. 지역지식이나 NCR법률이나 생태계에 특별히 신경쓰고 싶은 캐릭터가 아니라면 종합기능으로 퉁쳐서 쉽게 가려고 함
저 월요일 빼고 다 가능함
재밌어보인당
포라웃 세계관을 모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