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m/trpg/35969
이거 누가 반농담삼아서 올린 글이긴 할텐데... 난 너무 공감한다.
나 뉴비일 때는 물어보는 거에 이것저것 성심성의껏 알려주는 사람 있어서 운도 좋긴했지만
내 관심사랑 원하는 거 천천히 들어주고 룰 추천해준 사람들이 내이야기 듣고 하는 말이
"힘들긴 하겠지만 그런 걸 할 수 있는건 역시 겁스가 밖에 없을 거 같다." 였다.
그래서 겁스를 구입했고 꽤 많이 활용해 먹고 플레이 했었다. 만족감도 높은편이었다.
진짜로 중요한 건 충분한 대화를 통해 알아낸 뉴비의 관심사라 본다.
나 뉴비일 때는 물어보는 거에 이것저것 성심성의껏 알려주는 사람 있어서 운도 좋긴했지만내 관심사랑 원하는 거 천천히 들어주고 룰 추천해준 사람들이 내이야기 듣고 하는 말이 "힘들긴 하겠지만 그런 걸 할 수 있는건 역시 겁스가 밖에 없을 거 같다." 였다.
라고 뉴비에게 직접 대화해줄 수 있는 사람 여기 밑에 나와봐라. 그러면 룰 추천하는거 괜찮다 ㅇㅇ.
초월적 행운 달리셨나봄. 한가지도 있기 힘든걸 다하셨네
221.151.*.*//그냥 말꼬투리 잡고싶은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