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판 애니/라노벨이라는 씹덕한 팬덤이 가지는 공통된 심상이라는걸 팀 전원이 맞추기 쉽잖냐. 그러면 그냥 어거지로도 굴러가는거지.
이건 룰이 괜찮아서 추천되기보다는 하나의 RPG로서의 흐름을 맞추기 쉬워서 추천된다고 봐야겠지.
원작안봤으면?
테마가 분명함 / 룰이 상당히 규격화되어 있어서 '게임' 위에 rp를 곁들인다는 느낌으로 하면 rp 부담이 적음
일본 RPG가 전반적으로 입문자에게 친절함. 샘플 캐릭터 시트 같은 거 꾸준히 제공해서(일본에는 아예 모험자 창구라고 자기가 만든 시트 올리면 모두 볼 수 있다) 마스터만 룰북 대충 읽은 정도면 플레이 하기 쉽고, 원작이 있는 작품이니 세계관 받아들이기도 쉽고...
지난번에 턀갤에서 화제된 거 보면 상시플 하는 사람이 60~80명 정도인가 된다니 플레이 경험하기도 별로 나쁘지 않겠지
원판 애니/라노벨이라는 씹덕한 팬덤이 가지는 공통된 심상이라는걸 팀 전원이 맞추기 쉽잖냐. 그러면 그냥 어거지로도 굴러가는거지.
이건 룰이 괜찮아서 추천되기보다는 하나의 RPG로서의 흐름을 맞추기 쉬워서 추천된다고 봐야겠지.
원작안봤으면?
테마가 분명함 / 룰이 상당히 규격화되어 있어서 '게임' 위에 rp를 곁들인다는 느낌으로 하면 rp 부담이 적음
일본 RPG가 전반적으로 입문자에게 친절함. 샘플 캐릭터 시트 같은 거 꾸준히 제공해서(일본에는 아예 모험자 창구라고 자기가 만든 시트 올리면 모두 볼 수 있다) 마스터만 룰북 대충 읽은 정도면 플레이 하기 쉽고, 원작이 있는 작품이니 세계관 받아들이기도 쉽고...
지난번에 턀갤에서 화제된 거 보면 상시플 하는 사람이 60~80명 정도인가 된다니 플레이 경험하기도 별로 나쁘지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