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나리오를 할 이유가 없거든캐릭터들이 이루고 싶어하는 무언가를 끊임없이 GM이 확인 하며 시나리오 동기를 자뀨 주입해야되는데 여캐딸 자체면 답이 안나와짐 점점 주류에서 밀려나가기시작하면 펑
갓동생은?
ㄴ CST는 룰안에 그들이 원하는게 있잖아
이미 자기 이상적인 여캐를 굴리는걸로 만족하는 플레이어와 해봤는데, 그런 플레이어는 시나리오가 뭐 어쩠든 뭐가 어떠하든 자폐아마냥 자기 캐릭 모에에 푹 빠져서 아무 것도 안보여. 팀이 터지건 뭐 어쩌든 무관심하지. 제일 짜증나는 케이스 중 하나.
죄송합니다
즉 RPG를 하러 왔다기보다는 '그 캐릭터를 굴리고 있는 나 자신에게 빠진' 그런 느낌.
어릴때부터 일본문화 접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왜색도는 PC들보면 뭔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