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전부터 '경소설'의 정의는 -> 캐릭터의 개성과 그들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는 장르소설 <- 으로 두루뭉술 잡혀있었고, 시드노벨이었나? 하여간 우리나라 라노벨 출판사중 하나는 아예 저 정의를 아예 채택을 했더라.


즉 캐릭터를 가장 쉽고 강렬하게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인 일러스트가 라노벨에서 비중 50%를 먹는건 당연한 이치임. 이상한 일이 아니라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일. 물론 저런 형태 자체가 이상하다고 하면 할말이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