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전부터 '경소설'의 정의는 -> 캐릭터의 개성과 그들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는 장르소설 <- 으로 두루뭉술 잡혀있었고, 시드노벨이었나? 하여간 우리나라 라노벨 출판사중 하나는 아예 저 정의를 아예 채택을 했더라.
즉 캐릭터를 가장 쉽고 강렬하게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인 일러스트가 라노벨에서 비중 50%를 먹는건 당연한 이치임. 이상한 일이 아니라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일. 물론 저런 형태 자체가 이상하다고 하면 할말이 없지만
꽤 전부터 '경소설'의 정의는 -> 캐릭터의 개성과 그들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는 장르소설 <- 으로 두루뭉술 잡혀있었고, 시드노벨이었나? 하여간 우리나라 라노벨 출판사중 하나는 아예 저 정의를 아예 채택을 했더라.
즉 캐릭터를 가장 쉽고 강렬하게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인 일러스트가 라노벨에서 비중 50%를 먹는건 당연한 이치임. 이상한 일이 아니라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일. 물론 저런 형태 자체가 이상하다고 하면 할말이 없지만
캐릭터들의 개성..............
사실 현대에서 그걸 깔건 없음. 다임 노벨이라고 싸구려 펄프 소설의 초창기 여명기에는 지금으로 치면 야짤에 해당하는 에로그림만 잔뜩 실은게 수북했으니까. 러브크래프트도 그 막말 시대의 소설가고. 역사는 돌고 돌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