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전투는 비난받아 마땅한가?
그 페이트 아녀
달빠는 뒤로갈것
페이트에서 전투는 갈등이 고조되는 순간을 처리하기 위한 도구지, 보드게임적 전투가 아니라서.. 그런 재미는 기대할 수가 없죠..
페이트 룰 자체에서 전투는 그냥 갈등해소-대결의 연장이라고 나와있던걸로 기억
전투가 재밌다는건 댄디나 13시대 이바구임
재미가 없을 수밖에. (댄디를 기준으로 할 때) 페이트는 전투랑 비전투가 분리되어 있지 않음
전투 관련 규칙이라고 해봐야 비전투 규칙과 동일한 선에서 약간의 가이드라인이 더해진 것뿐임
댄디스러운 전투에서 만족감을 느끼던 사람 입장에서냐 페이트 전투는 당연히 전투같지 않고 재미없겠지
난 재밌게 했다. 근데 그 재밌게 했다는 전투가, 사실 RP에서 갈등을 풀어나가는 거랑 별 다른 게 없어서. RP로 갈등 풀어나가는 걸 재밌게 했기 때문에 똑같은 방식으로 RP로 전투를 풀어나가는 게 재밌었던 거지.
페이트에서 전투는 갈등이 고조되는 순간을 처리하기 위한 도구지, 보드게임적 전투가 아니라서.. 그런 재미는 기대할 수가 없죠..
페이트 룰 자체에서 전투는 그냥 갈등해소-대결의 연장이라고 나와있던걸로 기억
전투가 재밌다는건 댄디나 13시대 이바구임
재미가 없을 수밖에. (댄디를 기준으로 할 때) 페이트는 전투랑 비전투가 분리되어 있지 않음
전투 관련 규칙이라고 해봐야 비전투 규칙과 동일한 선에서 약간의 가이드라인이 더해진 것뿐임
댄디스러운 전투에서 만족감을 느끼던 사람 입장에서냐 페이트 전투는 당연히 전투같지 않고 재미없겠지
난 재밌게 했다. 근데 그 재밌게 했다는 전투가, 사실 RP에서 갈등을 풀어나가는 거랑 별 다른 게 없어서. RP로 갈등 풀어나가는 걸 재밌게 했기 때문에 똑같은 방식으로 RP로 전투를 풀어나가는 게 재밌었던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