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펀딩 업데이트에 

"밤의 마녀들은 어쩌면 저희가 지금까지 소개한 책들 중에 한국에서 가장 인지도가 낮은 책인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성원을 보내 주시니 저희는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어 기쁩니다!"

라고 올라왔던데,


밤마녀는 지금까지 소개한 것 중 가장 흥한 크툴루 + 메갈 논란 통하면서 생각보다는 더 많이 알려지지 않았나? 


페이트 때는.... D.O.F 빼면 달빠 드립이나 쳤지 뭐 없었던 것도 같은데. (페이트알못이라서 미안한 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