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펀딩 업데이트에
"밤의 마녀들은 어쩌면 저희가 지금까지 소개한 책들 중에 한국에서 가장 인지도가 낮은 책인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성원을 보내 주시니 저희는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어 기쁩니다!"
라고 올라왔던데,
밤마녀는 지금까지 소개한 것 중 가장 흥한 크툴루 + 메갈 논란 통하면서 생각보다는 더 많이 알려지지 않았나?
페이트 때는.... D.O.F 빼면 달빠 드립이나 쳤지 뭐 없었던 것도 같은데. (페이트알못이라서 미안한 거시다)
페이트 때는.... D.O.F 빼면 달빠 드립이나 쳤지 뭐 없었던 것도 같은데. (페이트알못이라서 미안한 거시다)
짹짹이 인터넷 점유율이 3% 정도 밖에 안된다는 사실을 깜빡했네. 그걸 따지면 그놈이 그놈인가;
이제서야 알려진 거니까. 애시당초 밤의 마녀들은 나온지 근 2년 된 물건이고.
페이트는 근근히 알려져 있었지
ㄴㄴ 그런점이 또 있군.
ㅋㅋㅋㅋㅋ뭔소리야 ㅋㅋㅋㅋㅋ 페이트가 인지도가 낮다니 ㅋㅋㅋ
잘알님들 기준 말고 늅늅 기준에서 보면 상대적으로 그렇지 않았을까? 정도의 얘기로 봐주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