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룰: 페이트 코어+시스템 툴킷의 장비 면모, 마법
장르: 던전 크롤링 한컵, 호러와 추리 비슷한거 한큰술
시작일: 12/28 이후
플레이어들은 글리터골드 투자개발회사의 사원이자 주주입니다. 뭐, 어차피 사원은 여러분 말고는 없지만요. 스톡 옵션으로 주식을 받기야 했지만.
여러분은 이번에 던전을 하나 찾아 그 곳에 들어갔습니다.
평소와는 뭔가 다르군요. 보물 상자로 위장한 미믹도, 수감자들의 원념이 뭉쳐 태어난 망령도 없습니다.
이빨 자국이 남아있는 뼈 무더기, 반쯤 쓴 촛불, 사람의 발소리를 황급히 피하는 쥐 떼...
뭐, 조금 이상하긴 하지만, 찾는데 들인 비용을 생각하면 녹슨 철검이라도 건져야 타산이 맞죠. 회사는 파산 직전입니다.
페이트로 추리라......별로 안맞아 보이는데 괜찮으려나?
페이트로 추리물 돌린답시고 하는걸 체험해본적 있는데 매우 좋지 못했던 기억이.....
ㄴ추리는 조금 애매한게, 이 던전이 숨긴 비밀을 찾는다는 뜻에서 넣은거라서... 퍼즐 족이 더 나은가?
페이트 처음 해 보는데 참여해 봐도 괜찮을까?
ㄴ넹
하루만에 끝나는거면 저도
ㄴ두세번 정도로 생각해둬서... 하루만에 안될지도요.
관전은 됩니까. 페이트 해본적이 없어서
일단 겁스나 해야겠네 그럼
ㄴㄴ츄라이 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