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성인이 되면 그땐 못했던 것들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막상 내가 원했던 것들은 모래알처럼 내 손을 빠져나가네

부모님의 반대로 포기한 취미들이 많은데 이젠 티알룰북도 버려야하는 상황에 몰렸다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드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