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성인이 되면 그땐 못했던 것들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막상 내가 원했던 것들은 모래알처럼 내 손을 빠져나가네부모님의 반대로 포기한 취미들이 많은데 이젠 티알룰북도 버려야하는 상황에 몰렸다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드는걸까...
쓺
이해하려 들지 말려무나 ㅇㅇ 소용없음
부모님께 책이라고 설득하면 가능하시지 않을까요??
pdf 파일로 보관합시다 까짓거...
답은 독립이다
부모님이 아들 취미도 터치함?
그쯤이면 그냥 니가 마음에 안드는 것. 이해할 필요는 없을 듯?
그정도로 간섭심하면 걍 따로나와서 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