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페미니즘이 병신같다는 말 뒤에 항상 이렇고 저렇고 해서 긍정적인 부분도 있어서 지지함. 이따위말을 해서 쉴드아닌척 쉴드함. 마치 모모씨가 메갈은안하지만 메갈의 이렇고 저런 부분은 지지해요랑 하나 다르지않음. 대체 뭘 지지한다는건지. 왜 저렇게 애둘러서 쉴드치는지 모르겠다.
댓글 100
그래서 본질이 뮈냐고 물었더니 또 이상한 회피기네. 그럼 되묻겠음. 니는 테러리즘이 이슬람의 본질은 아니라고 하는데 그럼 이슬람의 본질은 뭔지?
익명(223.62)2016-12-26 17:46
c73/ 스스로 말하면서 개소리 같다는 생각 안하냐? 수천년전 놀고먹던 귀족아저씨가 할일없으니 슬슬 지껄인 소리를 2016년 현재 한국남성이 책임져야 한단건 뭔 소린지
ㅁㄴㅇㄹ(115.22)2016-12-26 17:46
ㅋㅋㅋㅋ 아니 뭔 씨발 기독교 원죄도 아니고
나이트오브문(jim300)2016-12-26 17:47
메갈은 죽었고 워마드도 박사모가 되었으니 적어도 대선 쯤이면 다 죽지 않을까?
셸먼(ds62hg)2016-12-26 17:47
59.6 / 아래 글에서도 한 말인데 메갈 보고 "꺄악 혐오 너무 싫어! 혐오의 재생산을 멈춰주세요!" 하는 사람 치고 김치녀 된장녀 삼일한 같은 여성혐오가 왕성하게 생산될 때 지금처럼 결연히 떨쳐 일어나 투쟁했던 사람을 도대체 본 적이 없어서 그럼 지금까지 한국 인터넷의 역사에서 여자가 여성혐오로 쳐맞았던 역사가 얼마만큼인데 중동낙타감기로 갤러리 하나 생겼다고 여성과 페미니즘이 무슨 혐오의 중심지라고 부들부들하는 건 인간적으로 좀 양심이 심하게 없는 것 아닌지?
c73(221.159)2016-12-26 17:47
솔직히 어떻게 보이는지 아냐? 욕먹을법한 나쁜점은 일부라고 격하하면서 그게 본질이 아니라며 회피하지. 현실은 한국에서 그게 주류로 있는데도 말이지.
익명(223.62)2016-12-26 17:47
음, 이건 그냥 질문인데, 이게 불만이면 대체 '우파'나 '좌파'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함? 우파 이론가들은 최저임금제에 대한 음의 고용효과가 어쩌고, 뭐 이런 식으로 어려운 이야기 할 거고, 좌파 이론가들도 노동의 가치가 재화의 비용 저쩌고, 뭐 이런 식으로 어려운 이야기 한단 말야. 솔직히 나도 경제학자나 노동운동가들 하는 이야기 들어보면 이해가 안 간단 말야. 근데 보통 '내가 모르는 이야기만 하고 본질은 이야기 안 하네!' 라고 이 사람들에게는 반응 안 한다고.
Loodiny(a0258369a)2016-12-26 17:48
주갤 일베가 언제부터 병신소리 안 듣던 클린 사이트라고
나이트오브문(jim300)2016-12-26 17:48
그리고 뭔가 진짜 페미니즘은 따로 있으며 난 그걸 지지한다고 하는데 넌 그 진짜 본질이니 뭔지를 답변도 못하지.
익명(223.62)2016-12-26 17:48
이미 박사모가 된 시점에서 그게 어디로 튈지 모르겠음. 그 뭐였더라. 예전에 종말교인가 하는 거기 있잖아. 종말의 날짜가 찾아왔는데, 실제로 종말이 안일어났더니, 오히려 종교가 더 융성했다는 그 사례. 그것처럼 오히려 더 교리가 강화될 지도 모르지. 너무 끔찍한 혼종이 되어서 어떻게 될지 종잡을 수가 없게 되었다.
익명(59.6)2016-12-26 17:48
223//대체 그놈의 '본질'이 뭔지 묻고 싶다. 우파의 본질은 뭔데? 좌파의 본질은 뭐고? 왜 네가 정의 못 하는 걸 나한테 요구하냐? 나 너보다 안 똑똑해.
Loodiny(a0258369a)2016-12-26 17:48
c73이 좀전에 지운 글에 그리스 시절 여자는 두발 달린 영혼 없는 짐승이라는 소리 들었다고 21세기 한국에서는 그 빚을 갚으라는데, 저 말 듣고 나는 진짜로 영혼 없는 두발 짐승이 맞겠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는데 이건 페미니즘의 효과냐?
익명(39.7)2016-12-26 17:49
갑자기 쟤는 인신비난이네.... 니가 못봤다고 없던 사람 취급하냐? 삼일한 된장녀 김치녀 얘기할 때마다 미친 여혐종자 새끼 꺼져하고 글쓰던 사람들은 다 톱밥쪼가리 만드냐?
익명(59.6)2016-12-26 17:50
니거 되묻으면 안되지. 니가 다른 본질이 있다고 주장하며 이야기를 끌었는데, 왜 다시 되묻지?
익명(223.62)2016-12-26 17:50
루디니/ 본질 어쩌구 하는 발언 듣기 싫으면 '넌 페미니즘 잘 알지도 못하면서 까는 소리하지마' 이런 식의 댓글을 안달면 되잖어 페미니스트도 아니라면서 그런 댓글은 뭐하러 단건데?
ㅁㄴㅇㄹ(115.22)2016-12-26 17:50
그래서 이슬람, 페미니즘의 본질이 무엇이길래 단호하게 아니라고 주장함?
익명(223.62)2016-12-26 17:50
59.6//그쯤 되면 정말 '아무런 영향을 못 미치는' 곳이 되겠지.
셸먼(ds62hg)2016-12-26 17:50
삼일한같은거 일베 주갤에서 돌면서 일베충 주갤럼하며 욕먹던 시절 있는데? 일베충은 마녀사냥도 당했는데? 왜 외면함?
익명(39.7)2016-12-26 17:51
그리고 아까는 메갈리아는 현상일 뿐 페미니즘이 아니라매? 그저 현상을 페미니즘이 설명하고 있을 뿐이라며?
익명(59.6)2016-12-26 17:51
여혐 열심히 하던 일베 주갤 야갤 거의 모든 커뮤에서 병신 소리 들었는데 나랑 다른 인터넷 했음?
나이트오브문(jim300)2016-12-26 17:51
왜 니가 답변도 못하는분야에대해서 남보고 공부하면 우리처럼 이해한다니, 그건 틀렸니 하는 옳고그름을 결정하는지?
익명(223.62)2016-12-26 17:51
똑같이 병신 취급하겠다는데 대체 뭐가 불만이여서 그리 풀발?
나이트오브문(jim300)2016-12-26 17:51
이슬람은 알라를 통한 구원이고, 페미니즘은 여성 해방을 통핸 성 평등에서 성의 해체를 통한 성 평등으로 옮겨 감. -> '본질'이라 하면 이 이상의 이야기를 나눌 것이 있나?
셸먼(ds62hg)2016-12-26 17:51
115.22 / 아니 자신이 역사적 문화적 사회적으로 구성된 권력관계의 기득권층이고 거기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당연한 거지 그리고 가부장주의-남성우월주의-여성혐오의 권력관계라는 건 일이십년 정도가 아니라 기원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정말 강한 틀이라는 거고 그 틀에서 이성애자 남성은 다른 약자들의 희생 위에 있는 기득권층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음. 이런 걸 싹 무시하면 대체 일본 애들이 우리 할아버지가 식민지배한 걸 대체 왜 나보고 뭐라그럼? 같은 말을 왜 비판하냐 대체.
c73(221.159)2016-12-26 17:51
셸먼 / 사실 지금의 워마드도 다행히 영향을 못미치는 곳에 가깝게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사실 이 메갈리아 논란도 이래서 이미 허수아비 치기나 다름없다는 생각도 많이 듬.
익명(59.6)2016-12-26 17:52
거기에 대해서 그래서 메갈과 페미의 연관이 뭐죠. 이슬람과 테러의 연관이 뭐죠에 대한 견해와 해석으로 싸우는 거지 본질을 몰라서 싸우는 게 아니잖음.
셸먼(ds62hg)2016-12-26 17:52
셸먼 // 그래서 니가 일부지지하는 그집단들이 니가 말한 본질이랑 어느부분이 겹치기라도 하는지?평드응?
익명(223.62)2016-12-26 17:52
아니 씨발 같이 열심히 극우 욕하던 양심적 일본인 까지 싸잡아서 쪽바리! 그러고 있는데 욕 안 먹길 바라냐?
나이트오브문(jim300)2016-12-26 17:53
223//그렇다면 길게 말하겠다. 이슬람의 본질은 알라에 대한 순종이며, 이는 단순히 개인 신앙의 차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에 요구되어야 한다고 본다. 즉, 단순히 내가 알라를 잘 섬기는 것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가 알라의 뜻대로 구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보수적 무슬림들의 해석이며, 이 '알라의 뜻에 맞는 사회'를 성립시키기 위한 도구로 존재하는 것이 '샤리아'다. 즉, 무슬림들이 샤리아로 서구적 법률을 대체하려고 하는 건 서구적 법률이 신앙에 걸맞는 사회를 만드는 데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 이 소리 듣고 이해가 가냐?
Loodiny(a0258369a)2016-12-26 17:53
뭐 동일본 대지진때 신의 천벌 드립 치는것도 아니고
나이트오브문(jim300)2016-12-26 17:53
난 삼일한 일베충들 혐오했고, 반대했고, 똑같은 집단도 반대할거임. 이게 왜?
익명(223.62)2016-12-26 17:53
c73/ 그런 논리면 미국백인들은 흑인들 노예로 부린 댓가로 역으로 흑인들한테 노예로 부림당해야 이치에 맞겠네 ㅋㅋ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를 차치하고서라도 이 논리가 어린애식 떼쓰기 논리에 지나지 않는단건 인식못함?
ㅁㄴㅇㄹ(115.22)2016-12-26 17:54
점점 페미니 뭐니 하는 애들이 얼마나 이상한데 경도되어 있는지 무서울 정도인데
익명(39.7)2016-12-26 17:54
그래서 수많은 사상자와 피해를 내는 테러리즘과 전쟁이 그 본질과 관계가 전혀 없다고 단호히 주장할수있냐?
익명(223.62)2016-12-26 17:54
일본 선조가 우리 조상 죽였으니 우리도 일본놈 죽이자! 하면 당연히 뭐래 저 병신새끼는 소리 듣는거지
나이트오브문(jim300)2016-12-26 17:55
일부라서 저건 아니라고 꼬리자르기엔 우리나라 페미집단은 IS화됬다고 생각안하냐? 니가 일부라고 지정한 걔들한테 물어봐. 걔들도 페미운동한다고 학.
익명(223.62)2016-12-26 17:55
그리고 내가 언제 본질이 있다고 한 건지 모르겠네... 걍 뜬금없이 IS 들먹이길래 한 소리 했더만. 그리고 대체 왜 '무슬림 까는 거 고만해라'라고 말하는 데 이슬람교의 본질적 가치관에 대한 해설이 없었으니 우기기라는 건지도 모르겠어. 경제 정책에 대한 찬반 한 번 올리려면 보이지 않는 손부터 시작해야 하나.
Loodiny(a0258369a)2016-12-26 17:56
결국 뭐가 맞고 틀린지 자기도 정의 못내리면서, 남들보고 틀렸다 아니다 이건맞다하는건 무슨 짓인지.
익명(223.62)2016-12-26 17:58
아 제발 내가 쓴 글이라도 좀 읽고 입을 털어... 1. 나는 무슬림들의 종교가 테러리즘과 무관하다고 한 적 없고, 2. 나는 후기구조주의에 이론적 기반을 둔 페미니즘 사상이 '구조에 반하는 모든 활동'을 무한정 긍정하는 식으로 발현된 게 메갈이니 이건 후기구조주의 기반 페미니즘의 근본적인 문제점 중 하나라고 말한 적도 있으며 3. 근데 이걸 왜 네가 못 알아듣는다고 내가 욕을 처먹어야 하는 건지에 대해서 묻고 있는 거다1
Loodiny(a0258369a)2016-12-26 17:58
근데 거기 둘은 뭐땜시 싸우고 있는거냐
나이트오브문(jim300)2016-12-26 17:59
115.22 / 당연히 현재 흑인인권운동가들이 목화농장에서 백인에게 채찍질하자! 고 하는 것도 아니고 페미니스트가 남자 강간하고 거세하고 얼굴에 염산 뿌릴거야! 하는 것도 아님 당연히 현실적으로 가능하지도 않고. 다만 백인이 남성이 역사적 사회적 문화적으로 구성된 권력구조에서 강고한 기득권층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하고 여기에 대한 비판에 왜 나만 갖고 그러냐 부들부들하는 건 인간적으로 심하게 양심없는 짓이라는 것.
c73(221.159)2016-12-26 17:59
그 빌어먹을 후기니 뭐니 고만 들먹여. 닌 맨날 글에 후기어쩌고가 문제라고하면서 정작 그거에대해선 한줄도 안써놓지.
익명(223.62)2016-12-26 17:59
애매한 발언으로 물흐리기 그만해. 왜 자꾸 그런 단어나 자기도 설명못할 이야기를 끌어오지않으면 대화를 못하는거냐?
익명(223.62)2016-12-26 17:59
게다가 내가 주장하는 건 워마드와 메갈리아의 행동은 "혐오의 재생산을 멈춰주세요"따위가 아니다. 그 행동이 그놈의 여성해방에도 도움이 안된다고 말하고 싶은거다. 어 된다는 이론적 근거 래디컬 페미니즘 등등 그래 그런데 보니까 아닌 거 같다고. 게이 커밍아웃하고 연대 끊어지고 여성민우회 손절하고 박사모 되고...
익명(59.6)2016-12-26 18:00
후기니뭐니도 내가 공부해야하는부분.그래서 어쨋던간에 니말이 맞는부분?
익명(223.62)2016-12-26 18:00
아니 씨발 가부장제 비판하라고. 누가 하지 말랬냐. 니들은 씨발 내가 한남새끼로 태어난걸 욕하잖아 병신들아. 뭔 기독교 원죄냐
나이트오브문(jim300)2016-12-26 18:00
뭐가 전기 중기 후기며 어떻게 된건지 설명 안하고 공하라고 답변할거면 꺼내질마
익명(223.62)2016-12-26 18:01
자, 샤리아 자체가 서구 민주주의 사회와 충돌할 수밖에 없으니까 이슬람교 교리에 개혁이 필요하다고 나는 생각하고(여기 보겜러들이라면 하퀴슬람이라고 알고 있겠죠), 마찬가지로 수박 겉핥기식 후기구조주의에 기반한 메갈의 논리이론은 모든 구조에 반하는 활동을 긍정하는 반사회적 운동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너무 크다고 나는 생각함. 그런 의미에서 나는 IS도 싫고 메갈도 싫다고. 아니 근데 왜 평범한 무슬림들이랑 페미니스트들이 이 뒤에 있는 '논리'를 너한테 설명 안 해 줬다는 이유만으로, 아니 심지어 시중에 설명해주는 책이 수천 권 나와 있고 여기 턀갤에서도 수십 명의 사람들이 설명해 줬는데, 네가 못 알아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욕을 먹어야 하냐고요 좀
Loodiny(a0258369a)2016-12-26 18:02
그러니까 결국은 본질과 현상의 연관관계에 대한 해석 의견에 대하여 거기에 대해 납득하지 못하는게 맞는거잖아, 결국. 본질을 묻는 건 의미 없네.
셸먼(ds62hg)2016-12-26 18:02
네가 이겼단다.........
익명(223.28)2016-12-26 18:02
그리고 워마드는 드립이든 뭐든 부동액 쳐먹이겠다 소리 하는 놈들인데 그게 얼굴에 염산 뿌리겠다랑 뭐가 다른데
나이트오브문(jim300)2016-12-26 18:02
ㅋㅋ시발 태어나보니 한남이라 조선시대 우리 고조부의 고조부의 죄를 책임지래. 누가 그 시절 그 체제 긍정했냐? 다 좆같은 유교 ㅎㅎ 이러는데 그걸 왜 남자들이 좆잡고 반성해야하는거냐ㅋㅋ
익명(39.7)2016-12-26 18:02
턀갤에 사람 수십명이나 없어 (소곤)
익명(59.6)2016-12-26 18:02
c73/ 흔히 문제가 되는 한국 메갈-워마드 쪽 애들이 그런 건전한 비판을 하는가? 과거에서 현재까지 여성이 남성에게 억압받는 일이 존재해온건 확실하지만 현세대에서는 상당부분 고쳐진것도 사실임 그런데 과거세대에 현재에 비해서 더 심한 여성차별이 존재했다고해서 현세대 남성들이 책임지라고 뭐라하는건 웃기는 소리지
ㅁㄴㅇㄹ(115.22)2016-12-26 18:02
아니 무슨 대학교 일학년 철학개론수업 맡은 시간강사랑 얘기하는 것도 아닌데 후기구조주의에 대한 설명을 요구해.
c73(221.159)2016-12-26 18:03
근데 위에 애들은 무슨 얘기하고 싸우냐? 알라랑 본질 얘긴 왜 나와? 본질은 플라톤이랑 죽은지 오래야
전에도 댓글달았던거 같은데 메갈 관련 논란정리하는건 간단함. 메갈 애들은 그냥 일베랑 동급이야 일베애서도 애국보수니 뭐니하면서 지들한테 유리한 프레임 갖다쓰지만 실제론 그냥 혐오발산하고 내세우는 이념하곤 관련없는 막장짓이나 하는거처럼 메갈도 페미니즘 껍데기쓰고 마음껏 막장짓 한다는 거임 그런데 왜 자꾸 뒤집어쓴 껍데기에 불과한 페미니즘에 집착해서 메갈애들을 옹호하려 하냐는거지
ㅁㄴㅇㄹ(115.22)2016-12-26 18:07
님들 말 길게 쓰시면서 상대방 설득하려고 해봤자, 상대방도 본인처럼 똑같은 상태라는걸 알아야 해용! 님들 말은 죄다 쓰레기통에 직행중임!0
Dd(119.64)2016-12-26 18:07
사실 처음부터 한남충 새끼들아 이삼년가지고 징징거리지 말아라 하고 포지션을 명쾌히 하셨으면 이리 오랫동안 얘기할 필요가 없었을텐데 아쉬운부분
나이트오브문(jim300)2016-12-26 18:08
걍 처음부터 그리 명쾌히 말씀하시지 뭐하러 패미니즘의 본질이니 뭐니 말을 길게길게 쓰신건지
나이트오브문(jim300)2016-12-26 18:08
c73 같은 애들은 진짜로 메갈에서 남자영아 고추 뜯어야 한다느니 자기 직장 남성동료 커피잔에 침뱉어서 준다느니 그런 짓이나 하는것들이 여성들이 당해온 혐오를 되갚아주는거라고 생각하는거냐? 진심이라면 딱히 더 말하고 싶지도 않으니 그냥 끝내고 아니라면... 그래도 답없네 뭐땜에 메갈 옹호하는지?
ㅁㄴㅇㄹ(115.22)2016-12-26 18:10
59.6 / "지금 메갈 워맏이 하는 짓은 성평등과 여성해방에 도움이 안 된다" 같은 주장은 물론 동의하고 받아들일 수 있음. 내 입장은 애래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사람이 많이 모이면 병신도 많이 모인다는 거고 자기 불만을 열심히 외치는 사람들이 일사분란하게 여성해방의 대오 아래 행진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쪽임 그게 된 이번 촛불시위가 진짜 좀 이상했던 거고...
c73(221.159)2016-12-26 18:10
아무도 모르는건데 아는척하는 애들이란 결론이군. 잘 알겠다. 루디니 니보고 확실히 깨닫고간다. 결국 답변은 안하는군
익명(223.62)2016-12-26 18:11
페미니즘은 모든 성별 성적 지향 성적 정체성이 평등하며 여기에 따라 차별이나 혐오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라고 예전에도 말한 적 있었지만 아무도 들어 주지 않았다 이런 건 당연한 이야기고 각론에서 차이가 나니까 싸우는 거 아니냐.
c73(221.159)2016-12-26 18:11
c73은 여기서도 또 논점 피하죠ㅋㅋ 왜 그들이 한 반사회적 언행에 대해서 그들은 왜 제대로 된 비판조차 못하는 걸까?
익명(39.7)2016-12-26 18:12
단순히 사람이 많이 모여서 생긴 문제라는 주장이 나온 이유는 이해할 수 있지만 동의는 못함. 미러링의 본질적인 문제라고 생각. 일베 흉내내면 일베가 되기 마련이지.
익명(59.6)2016-12-26 18:12
여튼 인터넷 페미랑은 말 섞으면 안된다는 사실만 다시 한 번 확인하고간다.
익명(39.7)2016-12-26 18:12
너희들은 다 틀렸다. QED
익명(223.28)2016-12-26 18:13
'페미니즘은 모든 성별 성적 지향 성적 정체성이 평등하며 여기에 따라 차별이나 혐오가 있어서는 안 된다' 그런분이 왜 메갈에서 하는 한남충 어쩌고 하는 언행들은 한국남성들이 마땅히 감내해야 한다고 하는건지?
ㅁㄴㅇㄹ(115.22)2016-12-26 18:13
문제는 그놈의 메갈리아와 워마드라는 분출구를 토대로 사람들이 문제 인식을 하고 이를 힘의 근거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느냐인데, 문제 인식은 많은 사람들이 예전부터 하고 있었음. 힘은? 주변에 악취를 풍기고 돌아다니는 바람에 점점 잃고 박사모가 되어버린 바람에 완전히 점점 잃어버렸지. 새누리당에게 여성정책 만들어달라고 할텐가.
익명(59.6)2016-12-26 18:14
아니 대체 왜 걔네가 병신이라는걸 인정을 하면 그 병신을 병신이라고 까는데 그리 극심한 거부반응을 보이는건데
나이트오브문(jim300)2016-12-26 18:14
메갈은 병신임. 어쨌든 병신임. 내가 봤음.
익명(223.28)2016-12-26 18:15
나이트오브문 / 지금 현재 백인으로 태어난다는 것이 유구한 타인종 차별의 역사 속에서 구조적인 기득권의 일인으로 편입된다는 뜻인 것처럼 남성으로 태어난다는 것 역시 가부장적 여성혐오 사회의 기득권에 편입된다는 뜻이고 이건 일종의 원죄임 ㅇㅇ. 남자가 단지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취업 승진 임금에서 그냥 이익을 얻는 구조 속에서 남성으로 살면서 나는 아무런 책임도 없다고 징징대는 것 자체가 죄다. 페미니즘을 받아들이고 죄사함을 얻는 수밖에 없다.
c73(221.159)2016-12-26 18:15
무슨 소리냐 메갈리아와 워마드는 페미니즘을 받아들인 남자도 흉자고 자기들 마음에 안드는 여자도 명자란 말이다.
익명(59.6)2016-12-26 18:16
죄사함이 불가능한데 어찌 가능한 것처럼 구라썰을... 님이 fishy인줄 암?
익명(59.6)2016-12-26 18:17
c73/ 님이 드립치는건지 아닌지는 잘모르겠는데 죄사함 운운하는거 보니 어떤 종교적 사명감을 가진건 알겠네요
ㅁㄴㅇㄹ(115.22)2016-12-26 18:18
내가 여혐하는 새끼들 극혐하면서 존내 까고 다녀도 한남충인데 뭘 어쩌라고
나이트오브문(jim300)2016-12-26 18:18
59.6 / 에 여기에 대해서도 나랑 입장이 다른데 나는 중동발 낙타감기 이후로 예전에는 문제라고 인식조차 하지 못했던 혹은 일부 소수 페미니즘 그룹에서는 문제라고 열심히 공론화하려 했지만 공론화되지 못했던 많은 문제들이 새로 인식되어 공론장에 올라왔다고 봄. 그리고 어... 워마드... 박사모... 같은 좀 가슴아픈 찐따의 사례도 있기는 하지만 민주당 내 여성주의 의원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거나 여성민우회 같은 여성단체에 가입하거나 하는 식의 제도권 정치로 나가는 방향도 새로 생겼다고 보고.
c73(221.159)2016-12-26 18:19
여러분 재수없게 백인으로 태어났으면 백송합니다 하고 흑인 발 밑에 머리를 들이밀어야합니다ㅋㅋㅋ오져따
익명(39.7)2016-12-26 18:19
메갈인지 워마드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얘네 사상 공감한다는 남친 행사에 데리고 왔다가 개씹극딜 먹고 쫓겨난 여자 있지 않았나
나이트오브문(jim300)2016-12-26 18:20
왜 저렇게 과민반응하는건지 설명해줄 사람
익명(223.28)2016-12-26 18:20
님들 아직도 싸워요? 그냥 속에든 거 뱉고 갈 길 가자구용!
응 페미니즘 씨발 병신! 안받아줄거야! 이러면 될 걸..
Dd(119.64)2016-12-26 18:22
많은 이슈가 불판으로 올라오긴 했는데, 난 그게 꼭 메갈리아에 의해서 올라온 거 같진 또 않거든. 그냥 PC라는 것은 늘 있던 현상이었어. 이걸 엄밀히 따지려면 뭐 메갈리아 전후로 통계적으로 비교를 한다던지 혹은 구체적으로 메갈리아가 집어낸 사례같은 걸 찾아본다던지 해야겠지만 그런 if를 일일히 찾아볼 순 없을 거 같고 (메갈리아가 없었으면 그 사람들이 다른 곳에서 동일한 일을 했을 수도 있는 거니까 당연하게도) 애초에 그런 "불편한 일"들은 지금도 트위터에서 많이 하고 있잖아? 애초에 메갈리아가 주요한 가치로 삼고 있는 미러링이란 행위랑 그게 관련이 있나?
익명(59.6)2016-12-26 18:22
지방에서 걔네 행사 참여하겠다고 상경해도 한남충 자들자들 소리 듣는데 뭔 페미니즘을 하면 죄사함을 받냐? 재기해서 한남충을 줄이면 되냐?
나이트오브문(jim300)2016-12-26 18:22
나오문님 왜 그렇게 과민반응하세요? 남자라고 길가다 폭행당한적 있으신가
익명(223.28)2016-12-26 18:23
쉬엄쉬엄들 해라 쩝
암황(darkempr)2016-12-26 18:24
유일하게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는 건 "미러링"이 "재밌"으니까 사람들이 "모일 수 있다". 많은 사람이 모여서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동력"이 생겼다 정도가 되겠지. 근데... 알잖아? 비윤리적인 재미는 안돼. 유난히 그 집단에서 그런 문제가 계속 일어나는 건 거기서 자꾸 그런 감수성을 떨어뜨리는 일을 계속하기 때문이라고 생각.
익명(59.6)2016-12-26 18:24
제가 맨스플레인 중독자라서... 한남충이라 죄송합니다
나이트오브문(jim300)2016-12-26 18:25
그래 어차피 다 끝난 일인데. 아까 셸먼이랑도 했던 얘기처럼... 워마드가 박사모화되면서 얘내들의 영향력은 끝난 거 같다. 이제 새로운 표상의 탄생을 기다립시다.
익명(59.6)2016-12-26 18:25
재기해라 이기
익명(223.28)2016-12-26 18:26
라임오졌고
익명(223.28)2016-12-26 18:26
왜 페미충 새끼들은 못배우고 무식한 새끼들이 똑똑한 척하며 남 업신여기는 걸 즐기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본질이 뮈냐고 물었더니 또 이상한 회피기네. 그럼 되묻겠음. 니는 테러리즘이 이슬람의 본질은 아니라고 하는데 그럼 이슬람의 본질은 뭔지?
c73/ 스스로 말하면서 개소리 같다는 생각 안하냐? 수천년전 놀고먹던 귀족아저씨가 할일없으니 슬슬 지껄인 소리를 2016년 현재 한국남성이 책임져야 한단건 뭔 소린지
ㅋㅋㅋㅋ 아니 뭔 씨발 기독교 원죄도 아니고
메갈은 죽었고 워마드도 박사모가 되었으니 적어도 대선 쯤이면 다 죽지 않을까?
59.6 / 아래 글에서도 한 말인데 메갈 보고 "꺄악 혐오 너무 싫어! 혐오의 재생산을 멈춰주세요!" 하는 사람 치고 김치녀 된장녀 삼일한 같은 여성혐오가 왕성하게 생산될 때 지금처럼 결연히 떨쳐 일어나 투쟁했던 사람을 도대체 본 적이 없어서 그럼 지금까지 한국 인터넷의 역사에서 여자가 여성혐오로 쳐맞았던 역사가 얼마만큼인데 중동낙타감기로 갤러리 하나 생겼다고 여성과 페미니즘이 무슨 혐오의 중심지라고 부들부들하는 건 인간적으로 좀 양심이 심하게 없는 것 아닌지?
솔직히 어떻게 보이는지 아냐? 욕먹을법한 나쁜점은 일부라고 격하하면서 그게 본질이 아니라며 회피하지. 현실은 한국에서 그게 주류로 있는데도 말이지.
음, 이건 그냥 질문인데, 이게 불만이면 대체 '우파'나 '좌파'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함? 우파 이론가들은 최저임금제에 대한 음의 고용효과가 어쩌고, 뭐 이런 식으로 어려운 이야기 할 거고, 좌파 이론가들도 노동의 가치가 재화의 비용 저쩌고, 뭐 이런 식으로 어려운 이야기 한단 말야. 솔직히 나도 경제학자나 노동운동가들 하는 이야기 들어보면 이해가 안 간단 말야. 근데 보통 '내가 모르는 이야기만 하고 본질은 이야기 안 하네!' 라고 이 사람들에게는 반응 안 한다고.
주갤 일베가 언제부터 병신소리 안 듣던 클린 사이트라고
그리고 뭔가 진짜 페미니즘은 따로 있으며 난 그걸 지지한다고 하는데 넌 그 진짜 본질이니 뭔지를 답변도 못하지.
이미 박사모가 된 시점에서 그게 어디로 튈지 모르겠음. 그 뭐였더라. 예전에 종말교인가 하는 거기 있잖아. 종말의 날짜가 찾아왔는데, 실제로 종말이 안일어났더니, 오히려 종교가 더 융성했다는 그 사례. 그것처럼 오히려 더 교리가 강화될 지도 모르지. 너무 끔찍한 혼종이 되어서 어떻게 될지 종잡을 수가 없게 되었다.
223//대체 그놈의 '본질'이 뭔지 묻고 싶다. 우파의 본질은 뭔데? 좌파의 본질은 뭐고? 왜 네가 정의 못 하는 걸 나한테 요구하냐? 나 너보다 안 똑똑해.
c73이 좀전에 지운 글에 그리스 시절 여자는 두발 달린 영혼 없는 짐승이라는 소리 들었다고 21세기 한국에서는 그 빚을 갚으라는데, 저 말 듣고 나는 진짜로 영혼 없는 두발 짐승이 맞겠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는데 이건 페미니즘의 효과냐?
갑자기 쟤는 인신비난이네.... 니가 못봤다고 없던 사람 취급하냐? 삼일한 된장녀 김치녀 얘기할 때마다 미친 여혐종자 새끼 꺼져하고 글쓰던 사람들은 다 톱밥쪼가리 만드냐?
니거 되묻으면 안되지. 니가 다른 본질이 있다고 주장하며 이야기를 끌었는데, 왜 다시 되묻지?
루디니/ 본질 어쩌구 하는 발언 듣기 싫으면 '넌 페미니즘 잘 알지도 못하면서 까는 소리하지마' 이런 식의 댓글을 안달면 되잖어 페미니스트도 아니라면서 그런 댓글은 뭐하러 단건데?
그래서 이슬람, 페미니즘의 본질이 무엇이길래 단호하게 아니라고 주장함?
59.6//그쯤 되면 정말 '아무런 영향을 못 미치는' 곳이 되겠지.
삼일한같은거 일베 주갤에서 돌면서 일베충 주갤럼하며 욕먹던 시절 있는데? 일베충은 마녀사냥도 당했는데? 왜 외면함?
그리고 아까는 메갈리아는 현상일 뿐 페미니즘이 아니라매? 그저 현상을 페미니즘이 설명하고 있을 뿐이라며?
여혐 열심히 하던 일베 주갤 야갤 거의 모든 커뮤에서 병신 소리 들었는데 나랑 다른 인터넷 했음?
왜 니가 답변도 못하는분야에대해서 남보고 공부하면 우리처럼 이해한다니, 그건 틀렸니 하는 옳고그름을 결정하는지?
똑같이 병신 취급하겠다는데 대체 뭐가 불만이여서 그리 풀발?
이슬람은 알라를 통한 구원이고, 페미니즘은 여성 해방을 통핸 성 평등에서 성의 해체를 통한 성 평등으로 옮겨 감. -> '본질'이라 하면 이 이상의 이야기를 나눌 것이 있나?
115.22 / 아니 자신이 역사적 문화적 사회적으로 구성된 권력관계의 기득권층이고 거기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당연한 거지 그리고 가부장주의-남성우월주의-여성혐오의 권력관계라는 건 일이십년 정도가 아니라 기원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정말 강한 틀이라는 거고 그 틀에서 이성애자 남성은 다른 약자들의 희생 위에 있는 기득권층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음. 이런 걸 싹 무시하면 대체 일본 애들이 우리 할아버지가 식민지배한 걸 대체 왜 나보고 뭐라그럼? 같은 말을 왜 비판하냐 대체.
셸먼 / 사실 지금의 워마드도 다행히 영향을 못미치는 곳에 가깝게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사실 이 메갈리아 논란도 이래서 이미 허수아비 치기나 다름없다는 생각도 많이 듬.
거기에 대해서 그래서 메갈과 페미의 연관이 뭐죠. 이슬람과 테러의 연관이 뭐죠에 대한 견해와 해석으로 싸우는 거지 본질을 몰라서 싸우는 게 아니잖음.
셸먼 // 그래서 니가 일부지지하는 그집단들이 니가 말한 본질이랑 어느부분이 겹치기라도 하는지?평드응?
아니 씨발 같이 열심히 극우 욕하던 양심적 일본인 까지 싸잡아서 쪽바리! 그러고 있는데 욕 안 먹길 바라냐?
223//그렇다면 길게 말하겠다. 이슬람의 본질은 알라에 대한 순종이며, 이는 단순히 개인 신앙의 차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에 요구되어야 한다고 본다. 즉, 단순히 내가 알라를 잘 섬기는 것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가 알라의 뜻대로 구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보수적 무슬림들의 해석이며, 이 '알라의 뜻에 맞는 사회'를 성립시키기 위한 도구로 존재하는 것이 '샤리아'다. 즉, 무슬림들이 샤리아로 서구적 법률을 대체하려고 하는 건 서구적 법률이 신앙에 걸맞는 사회를 만드는 데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 이 소리 듣고 이해가 가냐?
뭐 동일본 대지진때 신의 천벌 드립 치는것도 아니고
난 삼일한 일베충들 혐오했고, 반대했고, 똑같은 집단도 반대할거임. 이게 왜?
c73/ 그런 논리면 미국백인들은 흑인들 노예로 부린 댓가로 역으로 흑인들한테 노예로 부림당해야 이치에 맞겠네 ㅋㅋ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를 차치하고서라도 이 논리가 어린애식 떼쓰기 논리에 지나지 않는단건 인식못함?
점점 페미니 뭐니 하는 애들이 얼마나 이상한데 경도되어 있는지 무서울 정도인데
그래서 수많은 사상자와 피해를 내는 테러리즘과 전쟁이 그 본질과 관계가 전혀 없다고 단호히 주장할수있냐?
일본 선조가 우리 조상 죽였으니 우리도 일본놈 죽이자! 하면 당연히 뭐래 저 병신새끼는 소리 듣는거지
일부라서 저건 아니라고 꼬리자르기엔 우리나라 페미집단은 IS화됬다고 생각안하냐? 니가 일부라고 지정한 걔들한테 물어봐. 걔들도 페미운동한다고 학.
그리고 내가 언제 본질이 있다고 한 건지 모르겠네... 걍 뜬금없이 IS 들먹이길래 한 소리 했더만. 그리고 대체 왜 '무슬림 까는 거 고만해라'라고 말하는 데 이슬람교의 본질적 가치관에 대한 해설이 없었으니 우기기라는 건지도 모르겠어. 경제 정책에 대한 찬반 한 번 올리려면 보이지 않는 손부터 시작해야 하나.
결국 뭐가 맞고 틀린지 자기도 정의 못내리면서, 남들보고 틀렸다 아니다 이건맞다하는건 무슨 짓인지.
아 제발 내가 쓴 글이라도 좀 읽고 입을 털어... 1. 나는 무슬림들의 종교가 테러리즘과 무관하다고 한 적 없고, 2. 나는 후기구조주의에 이론적 기반을 둔 페미니즘 사상이 '구조에 반하는 모든 활동'을 무한정 긍정하는 식으로 발현된 게 메갈이니 이건 후기구조주의 기반 페미니즘의 근본적인 문제점 중 하나라고 말한 적도 있으며 3. 근데 이걸 왜 네가 못 알아듣는다고 내가 욕을 처먹어야 하는 건지에 대해서 묻고 있는 거다1
근데 거기 둘은 뭐땜시 싸우고 있는거냐
115.22 / 당연히 현재 흑인인권운동가들이 목화농장에서 백인에게 채찍질하자! 고 하는 것도 아니고 페미니스트가 남자 강간하고 거세하고 얼굴에 염산 뿌릴거야! 하는 것도 아님 당연히 현실적으로 가능하지도 않고. 다만 백인이 남성이 역사적 사회적 문화적으로 구성된 권력구조에서 강고한 기득권층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하고 여기에 대한 비판에 왜 나만 갖고 그러냐 부들부들하는 건 인간적으로 심하게 양심없는 짓이라는 것.
그 빌어먹을 후기니 뭐니 고만 들먹여. 닌 맨날 글에 후기어쩌고가 문제라고하면서 정작 그거에대해선 한줄도 안써놓지.
애매한 발언으로 물흐리기 그만해. 왜 자꾸 그런 단어나 자기도 설명못할 이야기를 끌어오지않으면 대화를 못하는거냐?
게다가 내가 주장하는 건 워마드와 메갈리아의 행동은 "혐오의 재생산을 멈춰주세요"따위가 아니다. 그 행동이 그놈의 여성해방에도 도움이 안된다고 말하고 싶은거다. 어 된다는 이론적 근거 래디컬 페미니즘 등등 그래 그런데 보니까 아닌 거 같다고. 게이 커밍아웃하고 연대 끊어지고 여성민우회 손절하고 박사모 되고...
후기니뭐니도 내가 공부해야하는부분.그래서 어쨋던간에 니말이 맞는부분?
아니 씨발 가부장제 비판하라고. 누가 하지 말랬냐. 니들은 씨발 내가 한남새끼로 태어난걸 욕하잖아 병신들아. 뭔 기독교 원죄냐
뭐가 전기 중기 후기며 어떻게 된건지 설명 안하고 공하라고 답변할거면 꺼내질마
자, 샤리아 자체가 서구 민주주의 사회와 충돌할 수밖에 없으니까 이슬람교 교리에 개혁이 필요하다고 나는 생각하고(여기 보겜러들이라면 하퀴슬람이라고 알고 있겠죠), 마찬가지로 수박 겉핥기식 후기구조주의에 기반한 메갈의 논리이론은 모든 구조에 반하는 활동을 긍정하는 반사회적 운동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너무 크다고 나는 생각함. 그런 의미에서 나는 IS도 싫고 메갈도 싫다고. 아니 근데 왜 평범한 무슬림들이랑 페미니스트들이 이 뒤에 있는 '논리'를 너한테 설명 안 해 줬다는 이유만으로, 아니 심지어 시중에 설명해주는 책이 수천 권 나와 있고 여기 턀갤에서도 수십 명의 사람들이 설명해 줬는데, 네가 못 알아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욕을 먹어야 하냐고요 좀
그러니까 결국은 본질과 현상의 연관관계에 대한 해석 의견에 대하여 거기에 대해 납득하지 못하는게 맞는거잖아, 결국. 본질을 묻는 건 의미 없네.
네가 이겼단다.........
그리고 워마드는 드립이든 뭐든 부동액 쳐먹이겠다 소리 하는 놈들인데 그게 얼굴에 염산 뿌리겠다랑 뭐가 다른데
ㅋㅋ시발 태어나보니 한남이라 조선시대 우리 고조부의 고조부의 죄를 책임지래. 누가 그 시절 그 체제 긍정했냐? 다 좆같은 유교 ㅎㅎ 이러는데 그걸 왜 남자들이 좆잡고 반성해야하는거냐ㅋㅋ
턀갤에 사람 수십명이나 없어 (소곤)
c73/ 흔히 문제가 되는 한국 메갈-워마드 쪽 애들이 그런 건전한 비판을 하는가? 과거에서 현재까지 여성이 남성에게 억압받는 일이 존재해온건 확실하지만 현세대에서는 상당부분 고쳐진것도 사실임 그런데 과거세대에 현재에 비해서 더 심한 여성차별이 존재했다고해서 현세대 남성들이 책임지라고 뭐라하는건 웃기는 소리지
아니 무슨 대학교 일학년 철학개론수업 맡은 시간강사랑 얘기하는 것도 아닌데 후기구조주의에 대한 설명을 요구해.
근데 위에 애들은 무슨 얘기하고 싸우냐? 알라랑 본질 얘긴 왜 나와? 본질은 플라톤이랑 죽은지 오래야
내가 알기 쉽게 설명해줘. 단 내가 못알아들으면 네 설명이 잘못된거야.
사실 워마드도 다 죽었잖아. 워마드 까기도 다 의미없어 (후비적)
팩트 : C73도 정확히 페미니즘에 대한 정의를 내리지 못한다.
59//시발 나도 모르겠다. 독문학 과제로 논문 쓰다가 멘탈이 나가버린 듯. 가자 이데아의 세계로...
페미니즘의 정의 아무도 못내리지 않나? 그거 함부로 내리면 욕 먹을텐데... 정말로.
루디니 // 답은 포스트 모더니즘이다... 이데아는 뒤져부렀어...
ㄴ그럼 그 누구도 그 페미니즘인지 뭔지를 정확히 모르는거네
너한테 그딴거 요구 안했고 질문에 답이나 좀
전에도 댓글달았던거 같은데 메갈 관련 논란정리하는건 간단함. 메갈 애들은 그냥 일베랑 동급이야 일베애서도 애국보수니 뭐니하면서 지들한테 유리한 프레임 갖다쓰지만 실제론 그냥 혐오발산하고 내세우는 이념하곤 관련없는 막장짓이나 하는거처럼 메갈도 페미니즘 껍데기쓰고 마음껏 막장짓 한다는 거임 그런데 왜 자꾸 뒤집어쓴 껍데기에 불과한 페미니즘에 집착해서 메갈애들을 옹호하려 하냐는거지
님들 말 길게 쓰시면서 상대방 설득하려고 해봤자, 상대방도 본인처럼 똑같은 상태라는걸 알아야 해용! 님들 말은 죄다 쓰레기통에 직행중임!0
사실 처음부터 한남충 새끼들아 이삼년가지고 징징거리지 말아라 하고 포지션을 명쾌히 하셨으면 이리 오랫동안 얘기할 필요가 없었을텐데 아쉬운부분
걍 처음부터 그리 명쾌히 말씀하시지 뭐하러 패미니즘의 본질이니 뭐니 말을 길게길게 쓰신건지
c73 같은 애들은 진짜로 메갈에서 남자영아 고추 뜯어야 한다느니 자기 직장 남성동료 커피잔에 침뱉어서 준다느니 그런 짓이나 하는것들이 여성들이 당해온 혐오를 되갚아주는거라고 생각하는거냐? 진심이라면 딱히 더 말하고 싶지도 않으니 그냥 끝내고 아니라면... 그래도 답없네 뭐땜에 메갈 옹호하는지?
59.6 / "지금 메갈 워맏이 하는 짓은 성평등과 여성해방에 도움이 안 된다" 같은 주장은 물론 동의하고 받아들일 수 있음. 내 입장은 애래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사람이 많이 모이면 병신도 많이 모인다는 거고 자기 불만을 열심히 외치는 사람들이 일사분란하게 여성해방의 대오 아래 행진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쪽임 그게 된 이번 촛불시위가 진짜 좀 이상했던 거고...
아무도 모르는건데 아는척하는 애들이란 결론이군. 잘 알겠다. 루디니 니보고 확실히 깨닫고간다. 결국 답변은 안하는군
페미니즘은 모든 성별 성적 지향 성적 정체성이 평등하며 여기에 따라 차별이나 혐오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라고 예전에도 말한 적 있었지만 아무도 들어 주지 않았다 이런 건 당연한 이야기고 각론에서 차이가 나니까 싸우는 거 아니냐.
c73은 여기서도 또 논점 피하죠ㅋㅋ 왜 그들이 한 반사회적 언행에 대해서 그들은 왜 제대로 된 비판조차 못하는 걸까?
단순히 사람이 많이 모여서 생긴 문제라는 주장이 나온 이유는 이해할 수 있지만 동의는 못함. 미러링의 본질적인 문제라고 생각. 일베 흉내내면 일베가 되기 마련이지.
여튼 인터넷 페미랑은 말 섞으면 안된다는 사실만 다시 한 번 확인하고간다.
너희들은 다 틀렸다. QED
'페미니즘은 모든 성별 성적 지향 성적 정체성이 평등하며 여기에 따라 차별이나 혐오가 있어서는 안 된다' 그런분이 왜 메갈에서 하는 한남충 어쩌고 하는 언행들은 한국남성들이 마땅히 감내해야 한다고 하는건지?
문제는 그놈의 메갈리아와 워마드라는 분출구를 토대로 사람들이 문제 인식을 하고 이를 힘의 근거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느냐인데, 문제 인식은 많은 사람들이 예전부터 하고 있었음. 힘은? 주변에 악취를 풍기고 돌아다니는 바람에 점점 잃고 박사모가 되어버린 바람에 완전히 점점 잃어버렸지. 새누리당에게 여성정책 만들어달라고 할텐가.
아니 대체 왜 걔네가 병신이라는걸 인정을 하면 그 병신을 병신이라고 까는데 그리 극심한 거부반응을 보이는건데
메갈은 병신임. 어쨌든 병신임. 내가 봤음.
나이트오브문 / 지금 현재 백인으로 태어난다는 것이 유구한 타인종 차별의 역사 속에서 구조적인 기득권의 일인으로 편입된다는 뜻인 것처럼 남성으로 태어난다는 것 역시 가부장적 여성혐오 사회의 기득권에 편입된다는 뜻이고 이건 일종의 원죄임 ㅇㅇ. 남자가 단지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취업 승진 임금에서 그냥 이익을 얻는 구조 속에서 남성으로 살면서 나는 아무런 책임도 없다고 징징대는 것 자체가 죄다. 페미니즘을 받아들이고 죄사함을 얻는 수밖에 없다.
무슨 소리냐 메갈리아와 워마드는 페미니즘을 받아들인 남자도 흉자고 자기들 마음에 안드는 여자도 명자란 말이다.
죄사함이 불가능한데 어찌 가능한 것처럼 구라썰을... 님이 fishy인줄 암?
c73/ 님이 드립치는건지 아닌지는 잘모르겠는데 죄사함 운운하는거 보니 어떤 종교적 사명감을 가진건 알겠네요
내가 여혐하는 새끼들 극혐하면서 존내 까고 다녀도 한남충인데 뭘 어쩌라고
59.6 / 에 여기에 대해서도 나랑 입장이 다른데 나는 중동발 낙타감기 이후로 예전에는 문제라고 인식조차 하지 못했던 혹은 일부 소수 페미니즘 그룹에서는 문제라고 열심히 공론화하려 했지만 공론화되지 못했던 많은 문제들이 새로 인식되어 공론장에 올라왔다고 봄. 그리고 어... 워마드... 박사모... 같은 좀 가슴아픈 찐따의 사례도 있기는 하지만 민주당 내 여성주의 의원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거나 여성민우회 같은 여성단체에 가입하거나 하는 식의 제도권 정치로 나가는 방향도 새로 생겼다고 보고.
여러분 재수없게 백인으로 태어났으면 백송합니다 하고 흑인 발 밑에 머리를 들이밀어야합니다ㅋㅋㅋ오져따
메갈인지 워마드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얘네 사상 공감한다는 남친 행사에 데리고 왔다가 개씹극딜 먹고 쫓겨난 여자 있지 않았나
왜 저렇게 과민반응하는건지 설명해줄 사람
님들 아직도 싸워요? 그냥 속에든 거 뱉고 갈 길 가자구용! 응 페미니즘 씨발 병신! 안받아줄거야! 이러면 될 걸..
많은 이슈가 불판으로 올라오긴 했는데, 난 그게 꼭 메갈리아에 의해서 올라온 거 같진 또 않거든. 그냥 PC라는 것은 늘 있던 현상이었어. 이걸 엄밀히 따지려면 뭐 메갈리아 전후로 통계적으로 비교를 한다던지 혹은 구체적으로 메갈리아가 집어낸 사례같은 걸 찾아본다던지 해야겠지만 그런 if를 일일히 찾아볼 순 없을 거 같고 (메갈리아가 없었으면 그 사람들이 다른 곳에서 동일한 일을 했을 수도 있는 거니까 당연하게도) 애초에 그런 "불편한 일"들은 지금도 트위터에서 많이 하고 있잖아? 애초에 메갈리아가 주요한 가치로 삼고 있는 미러링이란 행위랑 그게 관련이 있나?
지방에서 걔네 행사 참여하겠다고 상경해도 한남충 자들자들 소리 듣는데 뭔 페미니즘을 하면 죄사함을 받냐? 재기해서 한남충을 줄이면 되냐?
나오문님 왜 그렇게 과민반응하세요? 남자라고 길가다 폭행당한적 있으신가
쉬엄쉬엄들 해라 쩝
유일하게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는 건 "미러링"이 "재밌"으니까 사람들이 "모일 수 있다". 많은 사람이 모여서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동력"이 생겼다 정도가 되겠지. 근데... 알잖아? 비윤리적인 재미는 안돼. 유난히 그 집단에서 그런 문제가 계속 일어나는 건 거기서 자꾸 그런 감수성을 떨어뜨리는 일을 계속하기 때문이라고 생각.
제가 맨스플레인 중독자라서... 한남충이라 죄송합니다
그래 어차피 다 끝난 일인데. 아까 셸먼이랑도 했던 얘기처럼... 워마드가 박사모화되면서 얘내들의 영향력은 끝난 거 같다. 이제 새로운 표상의 탄생을 기다립시다.
재기해라 이기
라임오졌고
왜 페미충 새끼들은 못배우고 무식한 새끼들이 똑똑한 척하며 남 업신여기는 걸 즐기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