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차별이던 우생학이던 표방하는 명분 보다는 그 차별주의자들의 핵심을 볼 필요가 있는 데수웅

차별주의자들은 하다하다 끌어올게 없으면 해괴한거라도 끌어와서 씀. 대표적인 예시가 옆동네 재특회고.

일베와 메갈이 통하고 극좌인사들이 극우로 전향하는 것은 '극과 극은 통한다' 가 아니라 원래 그런 사람들이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