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놈들 술자리에서 음담패설 하는 분위기인거냐, 아니면 욕구불만에 시달리지만 그걸 실현하면 쇠고랑을 차는 강간패티쉬 성도착자들이 텍스트로나마 욕구를 발산하는 하드코어한 분위기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