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남자: 엘프 여자에게 그래플링을 시도합니다. 터치어택... 14+8. 명중이네요. 그래플 체크 합니다. ...5+8

 엘프 여자; 격투 체크 할게요. 8+2... 졌네요.

 DM: 인남의 거친 손길에 붙들린 엘여는 빗물에 젖은 잡초 탓에 발을 헛딛여 나뒹굴듯 넘어집니다. 스커트가 인남의 손에 붙잡힌 상태였기에 엘여가 넘어지면서 속옷만 입은 하반신이 꼴사납게 백일하에 드러나네요.

 인남: "하악하악, 아가씨.. 따먹히는거 좋아해?"

 엘여: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누가 좀 도와줘요!" 그래플 상태에서 벗어나볼게요. 그래플링 체크 합니다. 8+1...

 인남; 12+8.. 제가 이겼네요.

 DM: 엘여는 온 힘을 다해 반항하지만 풀에 베이고 바닥에 쓸려 생채기만 늘어갈 뿐, 인남의 우악스러운 손길에서 벗어날 수는 없었습니다.

 인남: 오른손으로 엘여의 상반신을 찍어누르며 왼손으로는 속옷을 벗깁니다. 반항하는 것 같으니 따귀를 두 대 칠게요. 언암드 논리설 피해 굴리겠습니다. 1D3+3 "흐흐, 어딜 도망쳐!"

 엘여: 제 HP가 4니까 논러셀 피해로 무력화되었네요. 작게 신음하며 정신을 잃습니다.



 음 씨발 정신이 오염되는 것 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