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가 피해를 입을땐 스트레스 판정을 해서 피해를 입는것과 더불어 판정수치만큼의 스트레스가 쌓인다. 포션을 복용하면 입은 피해를 어느정도 회복시킬 순 있지만 스트레스수치는 회복시키지 못한다. 스트레스수치가 일정 수치 이상 쌓이게 되면 PC는 편집증, 히스테리, 발작 등등의 상태이상을 얻게되며 이는 전투나 사교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상태이상을 얻었을때 스트레스 수치를 일정 수치 이상 더 얻게되면 PC는 쇼크사를 하게되고 되살릴 수 없다.

(스트레스수치는 피해를 입을 때 말고도 공포스러운 광경을 보거나 거대한 적을 마주쳤을 때도 쌓일 수 있다.)

포션마다 축적되는 중독축적치가 정해져 있다. PC가 포션을 사용할땐 축적치를 쌓는것과 더불어 중독축적치로 판정을 해서 실패하면 약물중독 상태이상을 얻는다. 이것을 얻었을땐 어떤종류의 포션이든 주기적으로 마셔주지 않으면 전투시에 자신의 턴마다 체력수치가 1씩 깎인다. 또한 스트레스판정을 할때는 중독축적치와 비례해서 스트레스가 더욱 많이 쌓인다.

파티 내의 성직자가 다른 PC에게 신성마법을 사용할 경우엔 보살핌 판정을 해서 스트레스가 쌓여있는 PC의 스트레스수치를 소량 깎아줄 수 있다.



써놓고보니 다키스트던전이랑 다를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