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내내 고문 당하는 기분이 든다.
차라리 몰개성한 캐릭터가 환상적인 모험을 헤쳐나가는 소설을 읽고싶은데 한국이나 일본이나 픽션들이 죄다 캐릭터 중심으로 흘러가서 괴로움.
나이 먹고 나니 읽을만한 소설 찾기가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네...
차라리 몰개성한 캐릭터가 환상적인 모험을 헤쳐나가는 소설을 읽고싶은데 한국이나 일본이나 픽션들이 죄다 캐릭터 중심으로 흘러가서 괴로움.
나이 먹고 나니 읽을만한 소설 찾기가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네...
"쉿! 글로 쓰세요!"
동감.
저주받은 자 딜비쉬 어떠냐.
로저 젤라즈니 소설들이 이북 출판을 안함. 사정상 이북 아님 읽을수가 없는데
전생검신 읽으셈 주인공 멍청해서 주변인물에 휘둘려다님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도 나름대로 환상적인 모험인데 이건 어떨지. 미사고의 숲도 괜찮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