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들로 사서 보고 있는데 사전으로도 찾기 힘든 idiom이나 기타 표현들이 졸라 나와서 읽기 좆같다. 근데 내용은 재밌어서 또 계속 보게됨.


 제네레이션 킬 + 눈 속의 독수리에 마법과 괴물들을 넣은 것 같은 느낌. 작 중 배경은 로마 속주 풍인데 정작 그 배경에서 활개치는 용병단은 현대군(정확히는 미 해병 스테레오타입)과 유사한 구조와 행동 양식을 지니고 있는게 또 골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