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가 난관 제시-극복으로 이어지는 형태이기 때문이라
마스터가 하는건 전투를 한다기보단 트롤의 공격이라는 난관을 어떻게 넘을래요? 정도라서
몬스터랑 전투를 하는거랑 절벽을 기어올라가는것들이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