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가 난관 제시-극복으로 이어지는 형태이기 때문이라마스터가 하는건 전투를 한다기보단 트롤의 공격이라는 난관을 어떻게 넘을래요? 정도라서몬스터랑 전투를 하는거랑 절벽을 기어올라가는것들이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음
룰에서도 못박았듯 PC들 자체가 뭔가 "특별한 존재" 이기 때문에 싸워서 이긴다 보다는 제시된 난관을 극복한다 라는 형태로 되서 박진감이 넘치지 않고 재미도 없다 라는 소리가 나오는걸까?
글쎄...pc들의 강력함도 영향을 미치는것같기는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