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한다 보다는 이야기를 만든다 라는 느낌이 강해서 전술적인거라던가 전투 자체의 데이터라던가 하는걸 많이 쳐낸 느낌이야. 그래서인지 전술적인 전투를 원하는 사람들같은 경우엔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