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패파 돌릴 때 파티와 전원 대칭되는 라이벌 팀을 만들어서 한 3세션~5세션에 한 번씩 싸우게 했는데. 재미있음. 라이벌 팀이라는 게 파티 밸런스도 잘 맞춰져 있고 레벨도 동급이다 보니 PC 파티에게 진짜 보스전의 기분을 느끼게 해 줬음.
탈갤러들은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
난 패파 돌릴 때 파티와 전원 대칭되는 라이벌 팀을 만들어서 한 3세션~5세션에 한 번씩 싸우게 했는데. 재미있음. 라이벌 팀이라는 게 파티 밸런스도 잘 맞춰져 있고 레벨도 동급이다 보니 PC 파티에게 진짜 보스전의 기분을 느끼게 해 줬음.
탈갤러들은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
pc들이 적절히 힘들다가 이기게 해주면 좋다고 생각.
밸런스 조절하는게 힘들어서 그렇지 좋은 생각같음 - 플래티넘 스타즈
해봤는데 재밌음 다만 마스터가 라이벌 시트를 엔피씨 용이 아니라 플레이어 시트로 짜와서 전투할때마다 그거 다 뒤져보느라 미치더라
플레이어 입장에선 상관없는데 마스터 입장에선 죽을 맛이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