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과는 달리 플레이어 캐릭터에게 선택지를 부여하는 마스터가 많이 줄었다. 주더라도 던전 미로의 갈림길 같은 두 선택지의 가치 차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그런 것 뿐.이유를 물으면 그런건 스트레스를 준다고 하더라. 파티원끼리 명백히 가치 판별이 갈라질 수 있는 선택지의 경우 의견 분란이 일어난다.
라니
???요새 처럼 갈등을 룰적으로 다뤄주는게 어딨다고??신기하신 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