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내로남불을 보면 그사람이 주장하는 것의 진정성을 의심하게 됨.동시간대 예능프로에서 남자들이 벗고 춤추면 눈호강이니, 찌찌파티니, 하면서 알티 폭풍하는 애니프사들이, 출발드림팀 보고 프로그램폐지하라느니, 사과하라느니, 하는거 보면 그네들이 진정 성상품화를 문제삼는게 아님을 알수있음.여성의 성에 관한것만 문제삼는거지.
업진오빠 살살파티
그래서 저런 애들은 난 성차별주의자들이라고 생각함
이러면 또 일부라고 물타기 하려 들텐데, 그러지 말기를 바람.
애니프사는 언제 또 페미가 되었는가.
상대가 병신이라고 우리 논리도 병신이 될 필요는 없지. 그리고 그런 내용 없는 기사에도 언급할 필요 없잖아 -프린세스 더 호프풀 합시다
ㄴ동인쪽 패션페미 힙스터들 말하는거 아니냐
자기가 페미라고 주장하면 페미지 뭐
근데 솔직히 진정성은 의심되더라도 피장파장오류에 불과할 뿐이고
찌찌파티로 비웃는 것은 문제의 핵심에서 빗겨나가는 거지. 문제는 표현의 자유를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느냐 하는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