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를 댈것도 없이, 산골에서 티비, 인터넷 없이 산거아니면 최근 남성 성상품화 수준이 여성 성상품화 수준하고 비슷하거나 넘는다는걸 느낄테지.
왜냐고?
여성의 성상품화는 애초부터 부정적인 이미지에, 주소비계층으로 올라선 여성들이 반발을 해와서 금기화되가고 있지.
반면 남성의 성상품화는? 오히려 남자가 성을 상품화하면 주소비계층이된 여성들이 열광하며 호감이미지로 만들어주니, 계속해서 가속해갈뿐임.
그런데, 지금 여성의 성상품화를 문제삼으면서, 여성들이 하고있는 남성의 성상품화는 꺼내지않는게 말꺼낸 너도 차별주의자로 느껴질 부분이 충분하다고 보는데.
아예 찌찌파티는 꺼내지말라고 귀닫은 시점에서 무슨 건전한 대화와 논의를 하고싶다며 주장하는거냐?
으
아래에도 썼지만 남자들이 성상품화에 대한 암묵적인 합의가 깨진데 대해서 화를 내는 건 이해할 수 있고 인정하는 부분이지.
근데 그걸 말로 풀어 설명해야지 짤방 하나 투척해놓고 낄낄거리는 게 얼마나 생산적인 행위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게 진정한 소통의 자세인지도 의심되고
애초에 글쓴이가 남성의 성상품화 문제는 꺼내지말라고, 꺼내는게 이해가안된다고 쓴 시점에서? 낄낄거리는걸로 보이나? 넷상에서 저런 스탠스의 여성들이 대다수고, 주소비계층이라고. 증거는 최근 미디어가 어떻게 변해왔는지가 증명해.
거기에 문제의식을 느낀다면 개별적으로 비판해야지 -프린세스 더 호프풀 합시다
저정도로 글쓸정도면 본인도 sns여성들의 이중성을 알텐데, 허물은감추고 이야기를 하자고 하니 어이가 없어지는 부분이짖
너야말로 아래글에 개별적인 비판을 안한것같은데, 무슨 내로남불을 시전하냐
ㄴ토론을 할 때는 상대 주장의 타당성을 논박해야지 왜 토론과 관련 없는 상대 행실을 비판함? -프린세스 더 호프풀 합시다
일부 물타기좀 그만해. 같은논리로 니가 주장하는 이야기대부분이 그 논리로 다 막힐테니까.
ㄴ난 토론 태도를 지적한 거지 찌찌파티에 문제있다고 안 말했는데 -프린세스 더 호프풀 합시다
ㄴ난 일부 이야기한 적 없음 -프린세스 더 호프풀 합시다
상대행실을 당연히 비판하지. 관련이 없는것도 아니고. 국방장관이 군대안다녀온걸 비판하면 잘못된건가?
찌찌파티가 당연히 나올문제라고, 성상품화를 논제로 끌고와선, 남자측이 남성의 성상품화의 문제제기하는건 잘못된 토론이라 몰고가는건 어디 우덜식 토론방식임?
ㄴ사드 배치문제 토론하는데 새누리당 국회의원 미필이라고 주장하면 물타기지. -프린세스 더 호프풀 합시다
논리적으로 따지면야 국방장관이 군대를 꼭 다녀올 필요는 없지.
그보다 더 밀접한 성상품화 카테코리 이야기를 하는데 물타기라고 하고싶다면, 나는 성상품화 x 여성의 성상품화 문제 o 이야기를 하고싶다고 말해.
그래서 찌찌파티를 제기했다 치자. 하고 싶은 말이 뭐야? 성 상품화 서로 하지 말잔 소리야 아니면 성 상품화는 모두에게 허용되어야 한다는 소리야? 그런 부가설명 없이 재범오빠 찌찌파티만 외치면 당연히 이야기 진행이 안 되지. -프린세스 더 호프풀 합시다
워낙 그쪽 페미분들 화술에 치이다보니 그쪽이 그런식으로 여성만 피해보는척 몰아가는 물타기가 훤히 보인다. 아니라고 주장할셈이라면 찌찌파티를 막아서면 안되겟지?
그럼 네가 같이 그것도 잘못된거라고 같이 비판하면 돼. 성상품화가 문제라고 생각했으면. 근데 계속 싸웠다는걸보니 한번도 공감을 안하고 넘어갔겠지. 내말 틀림?
ㄴ난 성 상품화 찬성하는데. 내가 지적하는 건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가진 토론 태도의 편협함임 -프린세스 더 호프풀 합시다
뭐가 문젠지 모르겠는데 여자의 A가 문제란 사람이 남자의 A는 문제가 아니라면 걍 까면 되지 않음? 반대로 여자의 A는 문제가 아니란 사람이 남자의 A는 문제라고 해도 역시 까면 되고
ㄴ기사는 여자의 a만 말했는데 나오는 비판이 남자도 a 거든요 하면 이 사람들이 뭘 주장하는지 알 수가 없으니까 -프린세스 더 호프풀 합시다
애초에 양쪽의 A가 같지 않거나 같을 수 없는 문제라면 그건 좀 고민해 볼 만하겠지만 성상품화 문제라면 양자가 비슷하게 피로감을 느끼거나 할 것 같은데
ㄴ그렇게 말하면, a가 나쁘니까 하지 말잔 건가? a는 문제 없다는 건가? 둘 중 어느쪽인지 구분이 안 가잖아. -프린세스 더 호프풀 합시다
왜 토론하는데? 얘길 들어보면 상대방은 토론의 자세부터 안되어 있는데. 토론해서 얻는게 뭐지?
음, 그건 '난 남자의 A도 괜찮다고 생각하니 여자의 A도 허락했으면 좋겠다'는 의사표명 아님? 문제 없어 보이는데. 둘 사이에 차이가 있다고 생각할 경우 같지 않다고 말해야지 걍 물타기다 한마디로 넘기면... 맘은 편해도 결국 대화는 안 될 것이다
물론 대화 따윈 시시하니 주사위나 굴리면 좋겠지만 파워가 밀리는 쪽은 아니꼬와도 맞춰갈 수밖에 없지 않겠어?
상대가 토론할 마음이 없어도 내가 토론의 자세를 갖추면 제 3자나 온건파를 설득할 수 있지. -프린세스 더 호프풀 합시다
에스s이e가 말한게 맞지, 뭘. 찌찌파티만 들고오는 건 생산성있는 논의가 전혀 아님. ㅇㅇ 니가 뒤늦게 거기에 살을 붙인 건데 메이저한 댓글창에는 그정도로 진지하게 고민해서 글 작성한 놈 별로 안보임
애초에 업진살 아지매 욕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지...그 아줌마는 가죽산업의 야만성을 지적했는데 그 분이 채식주의 주장한 것처럼 뻥튀기 되고 소비되는거
성그로/그 논리는 둘 다 금지시키자는 주장을 해결하지 못하잖아. 남성 성상품화가 있든 없든 여성 성상품화는 그른 것이 아니라는 주장을 해야지 -프린세스 더 호프풀 합시다
에스s이e// 성상품화 얘기에서 찌찌파티 짤방 한장 달랑 가져와서 낄낄대는게 토론의 자세가 안갖춰져 있다는 건 이해함. 근데 네 말대로라면 상관없는 문제 아냐? 네가 진짜로 원하는 청자는 상대방이 아니라 제3자인건데?
ㄴ제3자는 상대방에게 예의를 갖추고 토론에 진지하게 임하는 태도를 좋아하니까. 그리고 솔직히 제3자가 아니더라도 제대로 토론을 하는 쪽이 상대방을 설득시킬 확률이 쥐꼬리만큼 올라가지 않겠냐? 설득시키진 못해도 걔가 니 토론내역을 찍어서 자기 본진에 들고가서 정신승리하지는 않을 확률이 높겠지 -프린세스 더 호프풀 합시다
ㄴ그래, 내 말도 그거야. 그래서 뭐가 문젠거야? 넌 네가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는 거잖아?
ㄴ?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는데 다시 좀 설명해주라. -프린세스 더 호프풀 합시다
ㄴ처음에 글 올린게 성상품화 얘기하면서 찌찌파티 올리는게 짜증난다는 거 아니었냐? 근데 찌찌파티만 올려놓고 토론의 자세가 되어있든 말든, 넌 네가 할 일을 하면 된다고 네 입으로 말했잖아. 그럼 짜증내는데 의미가 있는거야? 그냥 스트레스 풀려고 여기다가 짜증을 부린거야?
ㄴ음... 인정한다. 앞으로는 관련도 없는 곳에서 글 싸지르는 버릇은 고쳐야겠네. -프린세스 더 호프풀 합시다
댓글에 업진살 아지매 얘기가 있어서 쓰는데 그건 아니지 않냐. 그 아줌마는 도살장면이 연상되서 못산다고 했는데, 도살해서 가죽을 벗기나, 도살해서 고기를 잘라다 파나 먼차이임? 가죽 벗기는것만 끔찍하게 생각하는 것이냐? ㅋㅋㅋ
가죽을 목적으로 도살할 때는 산채로 가죽벗겨 죽임(죽인다음 벗기는 거보다 품질이 좋다고). 고기가 목적일 때는 기절시키던지 최대한 한방에 죽이려고 노력함.
그 아줌마가 동물의 고통에 대해 민감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두 도살방식을 차별적으로 바라볼 수도 있지.
정도의 차이라는 건가. 뭐 그럴수도 있겠군. 당하는 동물 입장에서야 어차피 둘다 ㅈㅈ같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