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로 들고온 주제가 여성의 성상품화 문제면서, 정작 여성들이 열광하는 남성의 성상품화를 지적하니 그건 핀트가 안맞다고하면 되나.

증거를 댈것도 없이, 산골에서 티비, 인터넷 없이 산거아니면 최근 남성 성상품화 수준이 여성 성상품화 수준하고 비슷하거나 넘는다는걸 느낄테지.
왜냐고?
여성의 성상품화는 애초부터 부정적인 이미지에, 주소비계층으로 올라선 여성들이 반발을 해와서 금기화되가고 있지.
반면 남성의 성상품화는? 오히려 남자가 성을 상품화하면 주소비계층이된 여성들이 열광하며 호감이미지로 만들어주니, 계속해서 가속해갈뿐임.

그런데, 지금 여성의 성상품화를 문제삼으면서, 여성들이 하고있는 남성의 성상품화는 꺼내지않는게 말꺼낸 너도 차별주의자로 느껴질 부분이 충분하다고 보는데.

아예 찌찌파티는 꺼내지말라고 귀닫은 시점에서 무슨 건전한 대화와 논의를 하고싶다며 주장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