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가 문제가 아니라 룰북 두께때문에 시트류가 안에 있음 복사를 할 수 없어서가 원인 같은데
싸기야 당연히 합쳐서 만드는 게 쌈. 일단 책 손상을 막는 목적이 있고, 디자인상에 장점이 있으며, 가격이라든가가 올랐을 때 커버가 별도로 없는 책은 일일히 표지를 뜯어내고 수정해야 하지만 커버가 있으면 커버만 바꿔주면 된다거나 하는 이점이 있지
물론 보통은 가격이 오를 정도로 오래 팔리는 책은 적으므로 책 보호+디자인상의 이점 정도가 크지 않을까?
커버를 따로 만들든 아니든 어차피 따로 인쇄해서 접합하는 건 똑같아. 컬러와 흑백 인쇄 차이도 있지만 일단 종이 재질부터 다르잖아. 커버를 따로 만들면 커버(벗길 수 있는), 속표지, 내지 이렇게 하나 더 만들어야 하고 그만큼 손도 더 들어가지
그런데 그 책은 라이트노벨이 그러니까 그런거 아닐까
단가 문제가 아니라 룰북 두께때문에 시트류가 안에 있음 복사를 할 수 없어서가 원인 같은데
싸기야 당연히 합쳐서 만드는 게 쌈. 일단 책 손상을 막는 목적이 있고, 디자인상에 장점이 있으며, 가격이라든가가 올랐을 때 커버가 별도로 없는 책은 일일히 표지를 뜯어내고 수정해야 하지만 커버가 있으면 커버만 바꿔주면 된다거나 하는 이점이 있지
물론 보통은 가격이 오를 정도로 오래 팔리는 책은 적으므로 책 보호+디자인상의 이점 정도가 크지 않을까?
커버를 따로 만들든 아니든 어차피 따로 인쇄해서 접합하는 건 똑같아. 컬러와 흑백 인쇄 차이도 있지만 일단 종이 재질부터 다르잖아. 커버를 따로 만들면 커버(벗길 수 있는), 속표지, 내지 이렇게 하나 더 만들어야 하고 그만큼 손도 더 들어가지
그런데 그 책은 라이트노벨이 그러니까 그런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