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처음부터 진짜 겁-나 간단한 것만 기본 규칙서에 넣어둬야 겁-을 안먹지 않을까
보조책이나 시나리오책을 겁-나 내건 어쩌건 그렇게 책을 겁-나 낼 규칙일 경우엔 기본 규칙서만으론 블랙핵 같은 플레이 외엔 못하게 해야 오히려 겁-을 안먹을거 같다
일단 기본 규칙서나 경량판 보고 겁-을 안먹어야 뉴비들이 뭘 하든 말든 하겠지...
보조책이나 시나리오책을 겁-나 내건 어쩌건 그렇게 책을 겁-나 낼 규칙일 경우엔 기본 규칙서만으론 블랙핵 같은 플레이 외엔 못하게 해야 오히려 겁-을 안먹을거 같다
일단 기본 규칙서나 경량판 보고 겁-을 안먹어야 뉴비들이 뭘 하든 말든 하겠지...
ㅇㄱㄹㅇ임 아니면 경량판에서도 특별한 표식, 이를테면 ※표시가 들어간건 적용하고싶으면 해라 라는 옵션룰을 따로 표기하면 좋을듯
캠페인북은 뒤로갈수록 안읽어도 무방
1그건 문제 아닌가
어떤 룰을 적용할지는 보고 알아서 정하란 거겠지
1첫 댓글처럼 표식이라도 붙여줬으면 좋았을지도
그렇게 나왔던게 겁스 국문 1판, 그러니까 영문 3판이었던 걸로 알고 있어. 그리고 온갖 서플들이 넘쳐나고 룰적 오류들도 생겨나니까 4판으로 넘어오면서 앵간하면 기본세트 2권으로 퉁칠수 있고 확장시에도 룰적 괴리가 적도록 3판에서 기본세트와 서플들에 흩어져있던 룰들을 집대성해서 나온것으로 알고 있어. 그니까...기본세트를 간단하게 만들었다면 그거대로 문제가 생겼지 않을까 싶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