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가 자기는 캐릭터가 아니라 플레이어란 사실만 안 잊으면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
판정 결과를 '반드시' 숨길 필요는 없음.
플레이어는 아놬ㅋㅋㅋ대실퍀ㅋㅋㅋㅋㅋ얘네 완전 잘못 알겠넼ㅋㅋㅋ하고 캐릭터를 잘못된 길로 이끌면 됨...
하지만 이게 대실패로 인해 가짜 정보란걸 플레이어는 아니까 게임 속에서 캐릭터를 통해 진실을 깨닫도록 유도는 할수 있겠지.
플레이어가 자기는 캐릭터가 아니라 플레이어란 사실만 안 잊으면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
판정 결과를 '반드시' 숨길 필요는 없음.
플레이어는 아놬ㅋㅋㅋ대실퍀ㅋㅋㅋㅋㅋ얘네 완전 잘못 알겠넼ㅋㅋㅋ하고 캐릭터를 잘못된 길로 이끌면 됨...
하지만 이게 대실패로 인해 가짜 정보란걸 플레이어는 아니까 게임 속에서 캐릭터를 통해 진실을 깨닫도록 유도는 할수 있겠지.
사실 그쯤 되면 서로 이미 스테이지가 다른 거 같음. 플레이어가 알아도 진행하는 캠페인하고, 플레이어가 모르는 채 진행하는 캠페인하고는.
그렇긴 하지. 하지만 난 모르는 건 모르는 게 더 몰입이 잘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