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광은 뭐랄까 재밌다. 마스터도 재밌고 플레이어도 재밌고.

근데 그 에너지 소모가 지나치게 커서인지
오래가지 못하거나 리얼라이프가 없더라.

오래한 사람들을 살펴보면
통제광의 최후는

불안정한 인생을 살게 되거나
(비자발적 솔로/불안정한 직업-게임회사가 가끔구제)

알피지에 대한 흥미 상실(지나친 소모)
혹은 게임회사가서 알피지를 접거나(힘들어서...)

통제광을 버리거나 하는 듯.

근데 뭐 비통제광이라고 저렇지 않은 건 아니다.
대부분의 알피지인생의 끝은....

는 사실 헬조선 비금수저 대부분의 인생ㅋㅋㅋㅋ

고로 우리는 알피지를 접고
로오스쿨을 가거나
수능을 다시 봐서 의치한을 가는 것만이 살 길입니다!

의사아저씨 하면 어떻게든 주말엔 플레이가능
(자식 ㅜㅠ은 자식 데리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