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모양 이꼴이긴 해도 니들관 근본적으로 다르다
혹은 내가 옛날엔 잘나가긴 했는데 지금은 뭐 니들이랑 별다를바 없으니 너무 띄워주지 마
둘 다 너무너무 맘에드는 컨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