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만화에 한두명은 나왔던 그런건 아름답지 않아! 하는 악당들

분명한 판단기준이 있으면서도 몹시 주관적이고 독단적이지만

본인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 가치라는 게

재밌을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