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rp) 하고 전투의 재미 (규칙, 데이터)
이 둘로 나누면 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물론 우선 해봐야 안다는 건 알지만 제가 평소 시간이 많지가 않아서 실제로 할 수 있는 시간이 음청 적어요
그래서 룰북만 겉핥기로 읽는 비중이 클 수 밖에 없는데다 지방이라 주변에 trpg 하는 사람들도 없어서
직접 느끼기까진 넘 오래걸릴 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