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rp) 하고 전투의 재미 (규칙, 데이터) 이 둘로 나누면 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물론 우선 해봐야 안다는 건 알지만 제가 평소 시간이 많지가 않아서 실제로 할 수 있는 시간이 음청 적어요 그래서 룰북만 겉핥기로 읽는 비중이 클 수 밖에 없는데다 지방이라 주변에 trpg 하는 사람들도 없어서 직접 느끼기까진 넘 오래걸릴 거 같아서..
댓글 25
글올려서 죄송할게 머있음 지금 정전갤인데...
빈딕맨(vindictus88)2016-12-31 18:08
찾아보니까 서사적, 모사적 이렇게 구분하시는 거 같은데..
아미(175.223)2016-12-31 18:08
암튼 질문한건 다르다고 봄...던월같은건 이야기가 대부분이지만 반대로 댄디의 경우는 데이터가 비중이 높아짐
빈딕맨(vindictus88)2016-12-31 18:08
정전갤이라 내 닉이 많이 보여서 더 눈치보임..
아미(175.223)2016-12-31 18:08
룰에 따라 7:3, 3:7정도로 나눠질듯
빈딕맨(vindictus88)2016-12-31 18:09
턀유저분들은 어떤 걸 더 선호하시나여?
아미(175.223)2016-12-31 18:09
아 취향인가
아미(175.223)2016-12-31 18:09
그것도 정말 개인의 취향이긴 한데 댄디가 아무래도 1위룰인만큼 댄디쪽에 포커싱해보는게 좋지않을지?
빈딕맨(vindictus88)2016-12-31 18:10
댄디라고 해도 RP가 무시할수 있는 비중은 아니니만큼 적절하게 분배하는게 좋음
빈딕맨(vindictus88)2016-12-31 18:10
그렇다면 데이터 위주라고 했을때, 그게 제가 짰던 것처럼 보드게임의 성향이 너무 강하다면 티알피지로서 힘들다고 생각하시는 편인가요? dnd4판이 보니까약간 비판받은 부분이 있는데 그게 룰이 너무 보드게임스러워서라는 말도 있네요
아미(175.223)2016-12-31 18:11
TRPG 하는사람들이 주변에 없으면 ORPG 세션에 끼어서 체험해보는것도 좋음 저도 TR경험은 거의 없음
빈딕맨(vindictus88)2016-12-31 18:11
ㅇㅇ 보드게임적 성향이 강하면 그건 미니어쳐 게임이 되지 TRPG랑은 또 달라질것같음
빈딕맨(vindictus88)2016-12-31 18:11
or세션도 포함해서 할 시간 자체가 많지 않아서..
아미(175.223)2016-12-31 18:12
저런..
빈딕맨(vindictus88)2016-12-31 18:13
그렇다면 전 정말 잘못 생각했네요 보드게임 시스템을 만든다고 생각하고 접근해야겠네영
아미(175.223)2016-12-31 18:13
저는 그냥 서사만 진행할 수 있다면 전투에 관련된 룰 자체는 크게 서사에 붙잡히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아미(175.223)2016-12-31 18:14
저기 안쓴 것도 많지만 제가 구상했던 건 아마 trpg 흉내내는 보드게임에 가까웠던듯
아미(175.223)2016-12-31 18:15
아무리 데이터가 많고 전투의 게임적 재미에 치중한 규칙이라도 그건 방법이고 수단이지 근본은 이야기에 있다고 생각함
익명(59.16)2016-12-31 18:26
머 제가 쓴건 제 의견일 뿐이니까 정답이라는건 아님
빈딕맨(vindictus88)2016-12-31 18:26
확실히 trpg는 이야기를 위한 게임인가보네여
아미(175.223)2016-12-31 18:27
댄디 5판 서문에 의하면 게임은 3파트로 나뉘어짐. 탐사/전투/소셜인터액션(대화). 근데 비중으로 따지면 50% 정도라고 봐야할 듯.
글올려서 죄송할게 머있음 지금 정전갤인데...
찾아보니까 서사적, 모사적 이렇게 구분하시는 거 같은데..
암튼 질문한건 다르다고 봄...던월같은건 이야기가 대부분이지만 반대로 댄디의 경우는 데이터가 비중이 높아짐
정전갤이라 내 닉이 많이 보여서 더 눈치보임..
룰에 따라 7:3, 3:7정도로 나눠질듯
턀유저분들은 어떤 걸 더 선호하시나여?
아 취향인가
그것도 정말 개인의 취향이긴 한데 댄디가 아무래도 1위룰인만큼 댄디쪽에 포커싱해보는게 좋지않을지?
댄디라고 해도 RP가 무시할수 있는 비중은 아니니만큼 적절하게 분배하는게 좋음
그렇다면 데이터 위주라고 했을때, 그게 제가 짰던 것처럼 보드게임의 성향이 너무 강하다면 티알피지로서 힘들다고 생각하시는 편인가요? dnd4판이 보니까약간 비판받은 부분이 있는데 그게 룰이 너무 보드게임스러워서라는 말도 있네요
TRPG 하는사람들이 주변에 없으면 ORPG 세션에 끼어서 체험해보는것도 좋음 저도 TR경험은 거의 없음
ㅇㅇ 보드게임적 성향이 강하면 그건 미니어쳐 게임이 되지 TRPG랑은 또 달라질것같음
or세션도 포함해서 할 시간 자체가 많지 않아서..
저런..
그렇다면 전 정말 잘못 생각했네요 보드게임 시스템을 만든다고 생각하고 접근해야겠네영
저는 그냥 서사만 진행할 수 있다면 전투에 관련된 룰 자체는 크게 서사에 붙잡히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저기 안쓴 것도 많지만 제가 구상했던 건 아마 trpg 흉내내는 보드게임에 가까웠던듯
아무리 데이터가 많고 전투의 게임적 재미에 치중한 규칙이라도 그건 방법이고 수단이지 근본은 이야기에 있다고 생각함
머 제가 쓴건 제 의견일 뿐이니까 정답이라는건 아님
확실히 trpg는 이야기를 위한 게임인가보네여
댄디 5판 서문에 의하면 게임은 3파트로 나뉘어짐. 탐사/전투/소셜인터액션(대화). 근데 비중으로 따지면 50% 정도라고 봐야할 듯.
음... 아니다, 그래도 한 30% 정도라고 봐야하려나?
댄디애선 실질적으로 전투가 50% 이상일 듯. - dc App
trpg의 핵심은 자캐딸이야
이거는 솔직히 개인 취향 문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