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분
실장이 이들에게 운치를 던져 쫓아내기로 하면, 세레브 판정을 합니다. 다른 판정과는 달리, 투분은 야생동물에게 자신이 더러움을 어필해야 하므로 판정에 실패해야 야생동물을 쫓아낼 수 있습니다. 판정에 성공해버렸다면, 마스터는 야생동물의 심정을 묘사해주십시오. (배가 너무 고파서 이거라도 먹어야겠다는 등) 실장은 이어 도망이나 싸움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실장이 빵콘했다면, 판정에 +2를 더합니다.
자작룰 짜는거 넘 재미있다
투분
실장이 이들에게 운치를 던져 쫓아내기로 하면, 세레브 판정을 합니다. 다른 판정과는 달리, 투분은 야생동물에게 자신이 더러움을 어필해야 하므로 판정에 실패해야 야생동물을 쫓아낼 수 있습니다. 판정에 성공해버렸다면, 마스터는 야생동물의 심정을 묘사해주십시오. (배가 너무 고파서 이거라도 먹어야겠다는 등) 실장은 이어 도망이나 싸움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실장이 빵콘했다면, 판정에 +2를 더합니다.
자작룰 짜는거 넘 재미있다
실패해야 성공이라니 모순봐봐
1 혹시 참피지를 하실 거면 위 판정에 성공해버렸을 때 "네코상이 와타시의 세레브함에 메로메로돼버려서 와타시를 맛있는 콘페이토처럼 보고 있는데스! 와타시 실각 당하기 싫은데샤아아앗!" 하는 식으로 연기해주세요
차라리 운치 액션을 만들어서 운치 활용시 1d6을 굴린 만큼 세레브에 일정시간 페널티를 받는게 어떨까요?
운치의 데미지는 붕쯔+1d6
도돈파를 먹으면 씻기 전까지 세레브가 0이 되고, 운치액션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거나
사실 운치는 전혀 위력이 없고 기분만 더럽다는게 기본이라...
이 사람 무서워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