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알피 떡밥부터 허수아비 투성이라 마음에 안 들었고 어재 시나리오 메뉴얼 찾는 애에게 조언한 아이에게 정석적이지만 (너무 장르 매체 상관없이 사용되서) 티알피지에 대한 고려가 없다고 했다가 극딜을 먹었고 그 뒤로는 나는 쿨병 걸려 날뛰고 나에 대한 인신공격이나 뭐 네덕역극? 뭐 메소드 연기? 뭐 롤 플레이? 정도의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익명(121.161)2016-01-28 18:27
뭔소린지 모르겠다
ㅇㅅㅇ(211.36)2016-01-28 18:31
용어정의는 룰북을 참조하거나 바바나 세션이나 티알클의 글을 가져다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애석하게도 난 올바른 이야기일지라도 배경지식 없이 읽는 사람에갠 다 불명료하다고 생각하거든
익명(121.161)2016-01-28 18:33
메소드 연기(스타니슬랍스키 시스템)이나 몰입, 연기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연기자들 내부에서도 많은데 무슨 수로 오해를 풀겠답시고 티알피지에 때려 박겠니
ㄹㅇ
난 알피 떡밥부터 허수아비 투성이라 마음에 안 들었고 어재 시나리오 메뉴얼 찾는 애에게 조언한 아이에게 정석적이지만 (너무 장르 매체 상관없이 사용되서) 티알피지에 대한 고려가 없다고 했다가 극딜을 먹었고 그 뒤로는 나는 쿨병 걸려 날뛰고 나에 대한 인신공격이나 뭐 네덕역극? 뭐 메소드 연기? 뭐 롤 플레이? 정도의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뭔소린지 모르겠다
용어정의는 룰북을 참조하거나 바바나 세션이나 티알클의 글을 가져다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애석하게도 난 올바른 이야기일지라도 배경지식 없이 읽는 사람에갠 다 불명료하다고 생각하거든
메소드 연기(스타니슬랍스키 시스템)이나 몰입, 연기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연기자들 내부에서도 많은데 무슨 수로 오해를 풀겠답시고 티알피지에 때려 박겠니
니가 하는 말이 뭔지 모르겠다고. 설명 안 해줄 거면 가져다 쓰질 말어
다 필요없고 한 가지 정답이 있는 게 아니라면 알아도 몰라도 상관없음
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