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 설명: 정형화된 기술 싸움보다 상대의 약점 냄새를 맡고 본능적으로 파고드는 화끈한 경기운영.
붕붕훅이 특기라 난전에서 존나 팰 수 있다. 허술한 가드지만 본능적인 헤드무브먼트로 피함.
딱히 정해진 스타일은 없지만 어디서 어깨너머로 배운걸 조금씩 야매로 씀
○장점
헤드무브먼트 (피하기 향상 2단계; 안면 한정 -50%) [15]
클린치 [1]
○기능
격투 - 18
○테크닉
붕붕훅(연속공격/ 적극적 공격) - 14/14
-방어에 -2
메이아루아 데 콤파소(카포에라 킥/ 회전공격) - 15
-시전후 앉은자세(+2); 피해추가 +1(-2)
백스핀 너클(회전공격) - 16
§전술:
#테이크다운은 차단공격으로 카운터하는게 최선(격투 18이라 할만함)
#높은 기능을 바탕으로 회전공격 싸움(변칙적 공격)
#붕붕훅으로 2연타 날리고 후퇴 피하기로 물러남(헤드무브먼트로 그럭저럭 실력나옴)
#카포에라 킥은 걍 간지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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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겁스에서 격투가 유용하네(기능 20이하 인간수준 한정)
클린치만 찍으면 대체로 스탠딩 테이크다운은 막을 수 있고
복서랑 다르게 발차기도 쉽게 할 수 있음
실력이 높아서 사실적인 수준의 캠페인에서는 연타 넣기도 쉬움
동 수준 권법가보다 8cp 남아서 헤드무브먼트 장점(피하기향상 -50% 안면공격 한정) 넣어서 본능, 변칙적인 회피능력 투자 가능
클린치가 뭔가요
기능응용(클린치) 무예 57p: 비 그래플링 기능으로 붙잡게 해주는 미점임.
그거...겁나게 사긴거같은데...?
씨름 존재의의 무엇?
겁스 무예를 쓰게 되면 기능이나 쓰는 기술이 배경에도 연관이 되기 때문에 격투 18로 붕붕훅을 쓰는 거라면 MMA 프리스탈 파이터라기 보다는 길거리 싸움꾼이지 않을까.
그래도 레슬링 정도는 찍어야겠지만.
사실 MMA선수는 레슬링 권법/복싱 유도를 다 배우는게 정상이긴 한데 뭔가 시스템적으로 이스타일 저스타일 나눠보는 중임
격투의 투박한 맛도 좋은듯.. 복싱 스파링하면 배우라는 원투 안배우고 붕붕훅 하는 사람있으니까. 사람들이 뭔가 본능적으로 붕붕훅을 먼저 하는 걸 보면 이유가 있는 거 같음.. 더 자연스럽고 숙련도가 낮아도 쓸 수있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