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서야 뭐 겁스 무예에 나온 것에 따라서 따로 배우겠고.
판타지 캠페인의 경우 대강 이렇게 이미지를 잡음.
[격투]
막싸움. 실전에서 다져진 싸움 실력 혹은 길거리 싸움법.
맨손을 상정하지 않은 권투술이니 일반 전사들이 익히는 무술 기능.
따로 수양을 한다기 보다는 최후의 호신술 개념이나, 술집 싸움용?
[복싱]
'맨손 전투'를 위한 일반적인 전문 싸움법. 전문 권투쟁이 혹은 술집 경호원 같은 사람이 익히지 않을까나.
생명이 오가는 실전보다는, '맨손 결투'가 꼭 필요한 '대결'이나 '시합'을 위한 무술의 느낌.
그 외에도 맨손 전투를 좀 제대로 한다는 사람이라면 따로 알고 있겠지만, 그렇더라도 격투 기능도 조금 찍을 듯.
[레슬링]
일반적인 전사나 기사들이 배우는 실전 무술이라면 격투/복싱 보다는 이쪽.
기본적으로 기사의 전투법 코스에 들어가 있기도 하고, 안 되면 단검 하나라도 뽑고 보는 실전에서는 복싱보다는 레슬링 주력일 듯.
서로가 갑옷을 입고 있는 상황에서 먹혀 들어간다는 것도 이점.
[씨름]
음.
글쎄. 이건 진짜로 부상을 입히지 않는 시합용 힘 자랑 무술 아닐까?
[권법/유도]
동방에서 왔거나 수도원에서 사는 무술가(몽크)들이나 알고 있을 법하다.
씨르뮤
부딪기가 맨손으로 가볍게 받아낼 수 있다는게 참 난감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