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판정 자체가 심장 쫄깃하게 만들수는 있는데 그건 실패하면 좆되기 때문이기도 함.
그렇다고 마냥 좆되게 만들면 플이 좆같아짐.
그러니까 실패하면 뭔가 억지로 땜질을 한다는 얘기가 나온건데 이거 좀 구림. 문을 부순거랑 문 뒤에 오크가 있는거랑 무슨 상관이야.
곶통스럽다.
확실히 판정 자체가 심장 쫄깃하게 만들수는 있는데 그건 실패하면 좆되기 때문이기도 함.
그렇다고 마냥 좆되게 만들면 플이 좆같아짐.
그러니까 실패하면 뭔가 억지로 땜질을 한다는 얘기가 나온건데 이거 좀 구림. 문을 부순거랑 문 뒤에 오크가 있는거랑 무슨 상관이야.
곶통스럽다.
그러니까 개연성의 문제야 방식의 문제야
방식의 문제임. 개연성을 확보하더라도 근본적으로 저게 좆같은 기분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음.
그럼 그냥 실패했을때 실패하는 룰 해
안부딫히고 잘 할 수 있음
ㅇㅇ adnd ㄱㄱ
나는 모사주의 마스터 사실 짱 좋아함. 마활 모셔놓고 맨날 알피지하고 싶다
곶통스럽다 진짜
너넨 문을 못부쉈으니 감옥에 잡혀가서 일주일간 아무것도 못합니다 이런 얘기 들어도 납득이 가능하면 별 문제없지 않나 싶음
ㄴ 크 흔한 고대의 마스터...
그게 좆노잼인거 아는데 오거 소환이 좆같은것 또한 사실이다. 내가 옛날방식 해야된다는게 아니잖아. 다른 방법 뭐 없습니까
ㅇㅇ 없음
니가 개발해
아예 쓸데없는 판정은 안 시키는 것도 방법일 수도... 사실 판정 룰이 있고 능력치/기능 수치가 있으니까 행동하면 무조건 굴려야한다는 관성이 있는 듯도 함. 나도 예에에전에 GURPS 돌릴 땐, 행동 선언만 나오면 무조건 판정하라고 한 적이 있고...
억지 땜질이 안되게 미리 다 적당한 시나리오를 준비 해놓든가. 여기서 성공하면 A루트 실패하면 B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