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 보기는 싫어해서 피해볼 것 같은 일은 극도로 기피하는 성향이라 자꾸 늘어져서 시간이 늦어질수록 뒤에 다가올 위협이 커지는 식으로 조정했더니위험 극복만 할려치만 몸 디미면서 반자이 어택하는데 난감하네...
투자한 게 많아서 안전빵만 추구하다간 본전도 못 뽑게 만들어보면 어때.
마스터가 본전은 챙겨줄거라고 착각하지 못하게, 플레이어가 받지 못한 보상은 다른 NPC가 챙겨서 결과적으로 플레이어가 딱히 원하지는 않는 소소한 보상으로 바꿔줘. '덕분에 많이 벌었네. 다음에 술 한 잔 사지!'
나쁜 건 아니지만 오래 같이 하면 좀 짜증나지
그래서 가차없이 주변인을 죽여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