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버프: 저항 가능, 적을 쓰러뜨리면 지속 종료
버프: 저항할 필요가?, 적 하나를 쓰러뜨려도 다른 적과의 싸움까지 남아있을 수 있음
저번에 댄디 클래릭 할때 버프랑 디버프랑 같이 들고 갔더니 마스터가 해줬던 조언이야
그리고 그 무엇보다 앞서서
주사위 굴리는 수가 많아지던가, 보정치를 다 더한 총 주사위 결과값이 높아지던가 해서 재미있게 되잖아
버프: 저항할 필요가?, 적 하나를 쓰러뜨려도 다른 적과의 싸움까지 남아있을 수 있음
저번에 댄디 클래릭 할때 버프랑 디버프랑 같이 들고 갔더니 마스터가 해줬던 조언이야
그리고 그 무엇보다 앞서서
주사위 굴리는 수가 많아지던가, 보정치를 다 더한 총 주사위 결과값이 높아지던가 해서 재미있게 되잖아
대신 디버프는 일대 다수 상황에서 파티원들이 상대적으로 전부 강해진 느낌 낼수있자늠
? 내친구는 네크로맨시 전문 위자드로 충분히 재밌게 ㆍㄷ놀더라 - dc App
그건 게임 기획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는 얘기지. D&D는 기본적으로 파티의 전투지속능력을 유지하면서 여러 적을 상대해야 하거나, 심지어는 연속되는 전투를 치러야 하는 구성임. 그러니 많은 상황에서 디버프보다 버프의 효율성이 좋은 거지. 하지만 강한 적 하나를 어떤 수단을 써서든 공략해야 하는 몬스터 헌터와 같은 구성이라면 디버프의 중요성은 버프보다 커진다.
버프 : 나만 쎄짐. 디버프 : 해당 적을 패는 모든 아군이 (상대적으로) 쎄짐.
호고곡...
3.5판 좀 한 사람이면 디버프계 주문 중 몇몇 악랄한 거 아마 기억날 듯. 드래곤 강간수단 1순위인 쉬버링 터치라거나.
모오시야 고고슨...
그래서 버프가 디버프보다 동레벨 효과가 구려.
3레벨 주문인데 터치로 내성굴림 불허/주문저항 가능의 3d6 덱스 데미지를 먹임. 메타매직 좀 적용하고 페네트레이트 사양 맞추면 드래곤들은 전부 한 방에 포획됨. 거의 모든 드래곤은 나이를 아무리 먹어도 덱스는 10에서 안 늘어나거든.
고게 모오야앗!!
그거 냉기 서브타입 있으면 그냥은 안 먹히지 않았던가..
쉬버링 터치는 덱스가 낮고 어빌리티 데미지를 허용하는 적에게 사용하는 필살기 개념이고, 특히 일반 드래곤 중 콜드 서브타입을 지닌 종은 많지 않음. 그러니 하등 상관 없는 문제지.
물론 거의 모든 팀에서 금지하는 주문이지. 그거 맞고 버티는 놈은 적아를 불문하고 거의 없으니까
따라서 마스터가 그 주문을 금지하지 않은 팀의 플레이어는 그 주문을 가장 최악의 상황까지 남겨놓고 있어야 한다... 그것이 마지막 사용이 될 것이므로... 패파 드래곤에게 어빌리티 데미지 안 들어간다는 얘기가 있었던가 없었던가 가물가물하군
부조화에 쿨 있는 젠야타와 강화빔이 지속되는 메르시 중 어느것이 더 효율적인가? 의 문제라는건가
악몽의 그림자의 약화를 적에게 거는게 나은가 마그누스이 강화를 아군에게 거는게 나은가
ㄴ 그거보단 위브를 아군 머리 위에 쓰는가 적 머리 위에 쓰는가가 적합하겠지
마스터가 PC들한테 시버링 터치로 되갚아주면 어떻게 되냐.... - dc App
갚아줄 때는 아바스큘레이트로.
패스파인더에선 아마 시버링 터치 자체가 없어진 걸로 암.
애초에 3.5 서플 주문이니 패파에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