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야영지 매일 만들고 식량 사냥해서 구하고 그런건 바닥 길 때나 할만하지 떵떵거리는 중고렙 되서 하루 6~7시간씩 그짓거리 하는건 돌아버릴 노릇임
하지만 RPG에서는 선언 하나, 체크 하나(난도가 낮아서 무의미한)로 해결되니까
고정 거점이 있어서 절약되는 시간을 가지고 생산적인걸 할 수 있게 해주거나
아니면 반가운 얼굴들 다시 볼 수 있는 장소로 만드는게 만족도가 높을듯
개인적으로는 후자를 추천. 다루기 쉽고 수치적 이득 이상의 뭔가를 줄 수 있으니까.
그런 식으로 손님도 늘어나고 장소 자체에 대한 애착도 생기면 이벤트로 집에 불도 한 번 지르고 ㅎ
손님도 몇 명 죽이고 ㅎㅎㅎ 꿀잼
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