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혹한 몬스터물이나 던전물도 죽으면 시트 바로 찢지 말고...
죽으면 2회차로 새롭게 태어나고 죽은곳에 이전의 영혼이 남아서 그곳에 도달하면 경험치와 자금을 새로 찾는게 어떨까!
pbp블랙핵도 이렇게 해볼까 생각중....
정작 블러드본 하는 나는 초반 스테이지의 보스를 깰 능력도 의지도 없어서
야남 시가지만 뺑뺑이 돌면서 레벨업하는 중이지만....;;;
내게 블러드본의 세계는 야남 시가지가 전부여~ 여기서만 돌면서 풀레벨업 ㄱㄱ다..! 헤헿
가혹한 몬스터물이나 던전물도 죽으면 시트 바로 찢지 말고...
죽으면 2회차로 새롭게 태어나고 죽은곳에 이전의 영혼이 남아서 그곳에 도달하면 경험치와 자금을 새로 찾는게 어떨까!
pbp블랙핵도 이렇게 해볼까 생각중....
정작 블러드본 하는 나는 초반 스테이지의 보스를 깰 능력도 의지도 없어서
야남 시가지만 뺑뺑이 돌면서 레벨업하는 중이지만....;;;
내게 블러드본의 세계는 야남 시가지가 전부여~ 여기서만 돌면서 풀레벨업 ㄱㄱ다..! 헤헿
전에 제한된 불가살 PC들로 랜덤 던전 진행해본 적이 있는데, 부활하더라도 게임처럼 장비나 능력이 남지가 않아서(세션 도중에 CP팍팍 풀고 시트 고치게 하기도 힘들어서) 의도한 느낌이 잘 안 난 적이 있음
ㄴ겁스면 시트를 뚝딱 만들기 힘드니까 그럴수도 있겠네. 최소한 블랙핵이라면 가능할거란 생각이 들었어. 시트 진짜 뚝딱 만들거든. 장비 빼기도 쉽고.
블본 닥솔은 초반이 제일 어려워
일단 닥치고 피만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