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할 때 아무 생각 없이 걍 마스터랑 다른 플레이어에게 민폐 안 끼치고 주어진 조건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만 생각해 왔는데 반성합니다...합의제 같은 단어도 여기 와서 처음 봤음 ㄹㅇ
아냐 다 병신 개개갸갸개개소라야
갸갸겨겨
텍-섹의 복음을 받아라.
텍-섹의 복음을 받아라. (2) 너도 애널을 바치는거다
나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구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