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크툴루라고 해도 무작정 모든걸 겁내고 두려워하는 rp를 하는건 옳지 않다. 타당한 이유가 주어질때 그걸 두려워하고 멘붕하는거라면 몰라도
댓글 20
타당은 누가 판단하나
익명(106.102)2017-01-06 18:36
걍 냅두시오...
익명(106.102)2017-01-06 18:36
어느 가정집에서 습격을 당했는데 경찰이 밖에 왔다. 이경우 당연히 경찰을 신뢰하는게 두려워서 도망치는 것보다 타당하지 않겠냐
말소세지(grailnerd)2017-01-06 18:37
경찰도 이미... 혹은 가짜일지도 모른다
익명(106.102)2017-01-06 18:39
그건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판단하기 힘들지
말소세지(grailnerd)2017-01-06 18:39
그 경찰이 사실은 인간으로 위장한 쵸 쵸이거나, 혹은 바꿔치기 당한 이스의 위대한 종족이자 이 모든 끔찍하고 악몽같으며 모독적인 사태의 원흉이라면?
익명(106.102)2017-01-06 18:40
딥링일 가능성도 크군... 그들의 모독적인 보금자리로 끌고 가면서 나 역시 그들과 같은 추악한 피가 흐르고 있노라고 속삭이기라도 한다면 내 얄팍한 정신은 흔적도 남지 않게 될 터... 아아...! 아아아...!
익명(106.102)2017-01-06 18:42
아니 그러니까 평범한 회사원이 그걸 어떻게 알고 도망을 쳐
말소세지(grailnerd)2017-01-06 18:42
최소한 변이된 겉모습정도는 보여줘야지
말소세지(grailnerd)2017-01-06 18:42
근데 정말 평범한 회사원이라면 그 말대로 하는 게 옳음ㅋ 공권력을 신뢰합시다.
익명(106.102)2017-01-06 18:43
게다가 배경이 20세기 초 미국이었는데
말소세지(grailnerd)2017-01-06 18:44
PC가 독박 쓸 것이 걱정되었던 걸까
익명(106.102)2017-01-06 18:47
쵸 쵸도 사람이야 사람이야! 이성이 남들보다 좀 낮고 종교가 좀 다를 뿐이지.
니컬(223.62)2017-01-06 18:51
젤 중요한 건 식성이 다르다는 것
익명(106.102)2017-01-06 18:52
그리고 저럴 때는 경찰이 상황파악한다고 들어가서 장기자랑당해주는 게 예의라고 봄.
니컬(223.62)2017-01-06 18:53
플레이어가 이미 시나리오를 읽어본 건 아닐까
익명(106.102)2017-01-06 18:54
그럴 수도 있겠고... 그리고 쵸-쵸의 식성은 작가 맘대로라 굳이 사람을 잡아먹을 필요는 없다고 봄. 오히려 그런 고정관념을 이용해서 멀쩡한 NPC...내지는 협력자로 등장시키는 시나리오도 있는 걸. 다만 이성은 CoC 기준으로 정상인의 절반부터 시작임.
니컬(223.62)2017-01-06 18:58
으으... 내 기준에서 사람 안 먹는 쵸 쵸 협력자는 데몬베인이랑 별로 다를 게 없어보이는데.
익명(106.102)2017-01-06 19:01
편견을 버리자...
익명(106.102)2017-01-06 19:01
애시당초 자기들 창조주 말고 딴 신격체 숭배하는 부족도 그럭저럭 있는 수준의 콩가루 민족임. 이성이 낮은 건 원래 미리-니그리의 혼혈이라 그런 거고. 특히 골 때리는 건베트남전 배경인데.. 후대 작가들 소설 짬뽕하면 CIA가 지원한 쵸 쵸 대 북베트남군 소속 쵸 쵸가 서로 투닥거렸다는 논리가 성립됨.
타당은 누가 판단하나
걍 냅두시오...
어느 가정집에서 습격을 당했는데 경찰이 밖에 왔다. 이경우 당연히 경찰을 신뢰하는게 두려워서 도망치는 것보다 타당하지 않겠냐
경찰도 이미... 혹은 가짜일지도 모른다
그건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판단하기 힘들지
그 경찰이 사실은 인간으로 위장한 쵸 쵸이거나, 혹은 바꿔치기 당한 이스의 위대한 종족이자 이 모든 끔찍하고 악몽같으며 모독적인 사태의 원흉이라면?
딥링일 가능성도 크군... 그들의 모독적인 보금자리로 끌고 가면서 나 역시 그들과 같은 추악한 피가 흐르고 있노라고 속삭이기라도 한다면 내 얄팍한 정신은 흔적도 남지 않게 될 터... 아아...! 아아아...!
아니 그러니까 평범한 회사원이 그걸 어떻게 알고 도망을 쳐
최소한 변이된 겉모습정도는 보여줘야지
근데 정말 평범한 회사원이라면 그 말대로 하는 게 옳음ㅋ 공권력을 신뢰합시다.
게다가 배경이 20세기 초 미국이었는데
PC가 독박 쓸 것이 걱정되었던 걸까
쵸 쵸도 사람이야 사람이야! 이성이 남들보다 좀 낮고 종교가 좀 다를 뿐이지.
젤 중요한 건 식성이 다르다는 것
그리고 저럴 때는 경찰이 상황파악한다고 들어가서 장기자랑당해주는 게 예의라고 봄.
플레이어가 이미 시나리오를 읽어본 건 아닐까
그럴 수도 있겠고... 그리고 쵸-쵸의 식성은 작가 맘대로라 굳이 사람을 잡아먹을 필요는 없다고 봄. 오히려 그런 고정관념을 이용해서 멀쩡한 NPC...내지는 협력자로 등장시키는 시나리오도 있는 걸. 다만 이성은 CoC 기준으로 정상인의 절반부터 시작임.
으으... 내 기준에서 사람 안 먹는 쵸 쵸 협력자는 데몬베인이랑 별로 다를 게 없어보이는데.
편견을 버리자...
애시당초 자기들 창조주 말고 딴 신격체 숭배하는 부족도 그럭저럭 있는 수준의 콩가루 민족임. 이성이 낮은 건 원래 미리-니그리의 혼혈이라 그런 거고. 특히 골 때리는 건베트남전 배경인데.. 후대 작가들 소설 짬뽕하면 CIA가 지원한 쵸 쵸 대 북베트남군 소속 쵸 쵸가 서로 투닥거렸다는 논리가 성립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