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 2d6을 굴려서 5 떴네
엘란: 만세! 그럼 문 뒤에는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거대한 오크들이 있을 거야!
로이: 잠만, 이 문 뒤에는 오크가 있을 수 없어. 여긴 밀봉된 던전이라고
엘란: 무슨 소리. 서사주의의 법칙에 따라 문을 열면 반드시 오크가 근처 오크 마을에서 전송되게 되어 있어.
그리고 컷 돌려서 오크 마을에서 오크들이 전송기로 이동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헤일리: 2d6을 굴려서 5 떴네
엘란: 만세! 그럼 문 뒤에는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거대한 오크들이 있을 거야!
로이: 잠만, 이 문 뒤에는 오크가 있을 수 없어. 여긴 밀봉된 던전이라고
엘란: 무슨 소리. 서사주의의 법칙에 따라 문을 열면 반드시 오크가 근처 오크 마을에서 전송되게 되어 있어.
그리고 컷 돌려서 오크 마을에서 오크들이 전송기로 이동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오크들 최저시급은 주고 부리시는지?
그 드립은 예전에 나왔던 것 같은데....
오크가 나오는 게 아니라, 던전을 만들던 노역자로 보이는 해골이 비척비척 일어나면 되잖아
ㄴ이놈의 던전은 정확히 문만 열면 센서라도 작동되어 있는지 해골들이 찾아오는군!
해골이 문 옆에 누워있었는데 열다가 팔 건들었나보지. 일단 언데드라면 오랫동안 밀봉된 던전에서 등장해도 이상할 건 없잖아? 해골이 아니라 감시자로 앉혀놓은 가고일이 움직일 수도 있고 말야
그것도 아니면 문은 잘 열었는데 문을 여는 게 함정을 발동시킬 수도 있지. 방법은 무궁무진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