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에서 생존하거나, 험하고 인적 드문 길을 갈 때식량으로 대표되는 소모품들의 부족ㅡ고갈 등을 잘 표현하는 법아니면 대항해시대 느낌의 무대간 이동에 긴 시간이 걸리는 경우나, 전쟁 같은 시간이 중요한 플레이를 할때.
솔직하게 말한다. 겁스에 저거 다 가능함.
겁스로 하는건 그거야. 게임 존나 고급설정 다 조절하는 느낌
13시대에서 쓰는 몽타주 기법이 좋던데
사실 웬만함 룰에선 다 다루고 있을 법한 내용일 것 같은데.
그 시간의 흐름이 의미가 있다면 모를까. 대체로 의미 있게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기 어렵더라고
사실 대부분의 룰에서 다 가능할 것 같고, 겁스는 거기서 좀 더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데, 문제는 거기까지 가는게 엄청나게 귀찮고, 들이는 수고에 비해서 재밌느냐? 하면 애매하지
애매하다는 표현도 최대한 긍정적인 표현이고 말이야
타임어택형 미션도 좋음. 두세개 미션을 주고 몇시간 안에 처리하고 달성하면 추가보수를 지급하는식. 미션과 미션 사이에 이동시간 휴식시간 등등 어느정도 계산해서 내놓으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