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캐릭터 메이킹 용도로 겁스는 확실히 쓸만했습니다.명예원칙 같은 것들이 단점이 될거란 생각은 겁스 캐릭터북을 펼쳐보고 나서야 할 수 있었구요.CP 시스템으로 캐릭터의 가치를 계산하는 것도 레벨 시스템에만 익숙하던 저에겐 상당히 신선하면서 유용했습니다.그냥 그렇다구요.
술먹고 쓴거라 글이 좀 두서없군요.
ㄴ많이 드셨나요?
ㄴㄴ한병 반 먹었어여
그렇게 많이 드시진 않았네염
ㄴ빈속에 빨리 먹어서 그런가 취하네여
게임만 하던 사람이면 그럴수있긴한데 원래 판타지 소설 좋아하면 딱히 겁스 신기하진 않지않나